삼성 이상민 김동욱과 문태영이 오세근을 막겠다
삼성 이상민 "김동욱과 문태영이 오세근을 막겠다"
김준일, 임동섭이 군입대를 했다
삼성의 고민은 KGC인삼공사의 오세근(200cm, 센터)을 상대할 선수가 마땅치 않다는 것이다. 새롭게 합류한 커밍스는 준수한 골밑 수비력을 갖췄지만 출전 시간에 제한이 있다. 센터로 등록된 김명훈과 조한수(200cm)는 삼성 이상민 감독의 신임을 얻지 못했다. 결국 김동욱과 문태영(194cm, 포워드)이 번갈아 오세근을 상대해야 한다. 오세근과 삼성 포워드 진의 국지전에서 경기의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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