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샤) 10월14일 인삼 vs 서울삼성 경기분석!



KGC
안양 KGC는 지난시즌우승했습니다,
지난 시즌 우슨 팀인 KGC는 이정현을 떠나보냈으며, 오세근과 연장계약에 성공했습니다
데이비드 사이먼도 잔류되었고, 키퍼 사익스의 이탈이 아쉽긴 해도 오세근-사이먼으로
이어지는 프런트코트를 유지하는데 성공! 김기윤 박재한 이원대가 지키는 배코트도
김태술의 부담이 큰 삼성보다 한 수 위 . 강병현의 부활 여부가 미지수이지만 삼성과 홈경기에서
고전할 만큰 KGC의 전력이 불안하진 않습니다,공백은 KGC가 훨씬 적습니다
서울삼성
서울삼성은 지난 시즌에비해 전력이 다소 약해졌습니다,김준일,임동섭이 입대하면서 공격력이
약해졌으며, 주희정은 은퇴했습니다, 김태술,문태영,리카르도 라틀리프등 기존 자원들은 나이
를한살더먹었고,시즌에 앞서 출전한 '아시아바스켓볼리그슈퍼8'대회에서도 1승2패로 예선탈락
라틀리프가 건재하지만 이동엽,이호현 등 젊은 선수들의 성장이 더디기만합니다..경기속도를
빠르게 가져가겠다고 말한 이상민감독..근데 스몰라인업의 핵심인 외곽을 던질 인재가 없습니다..
더구나 KGC의 외곽수비는 리그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