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풀리시는 분만 보세요
저는 그냥 흔히 여기서 말하는 소액배터입니다 국밥배팅 유저에요
가끔 계시판에 안 쓰러운 글을 보는데 몇글자 끄젹입니다
중독에선 헤어나올 방법은 자기 자신이 해결 해야합니다 그리고
누가 도와주면 그것이 거의 마지막 종료직전에 벌어지는 일이기도하죠
어차피 이 글을 보는 형 누나 동생님 친구들 저와 생각이 틀릴수도 맞을수도
있겠네요 도박이나토토 저도 하는 입장이라 사실 이 글을 쓰는 자체가
어폐가 있겠지만 적어도 저는 다른 사람에 도움을 받거나 어느정도
절제가가능 했기에 드리는 말입니다
절제하지 못하고 순간 자기 컨트롤이 힘든 사람은 결국엔 돈을 잃을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말이 있죠 일류야구선수는 아무 볼이나 치지않죠
자신의 공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죠 그 결과 좋은 타자선수가 됩니다
하지만 저를 포함 우리들은 어떤가요? 좋은공 나쁜공은 구별할줄은 알아도
쳐야 한다는 욕심 때문에 기다림엔 약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인내하지못하고 결국엔 단 시간에 많은 것
을 잃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구질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릴 줄도
알아야합니다 어차피 해야한다면 하고싶다면 최소한의 자기가 컨트롤이
가능한 만큼만 하세요 제가 여기관리자가 아니라 단정짓기는 그렇지만
무수히 많은 유저들이 있기도 하지만 오늘 있었던 유저들이 내일이면
여기가 아닌 다른곳으로 타락하는 절망에 빠져 나가 뗠어지는
사람들도 엄청 많을겁니다 여기서 말하는 픽스터에의지에 배팅
하지마세요 좋아하는 구질과 코스로 공이 들어올 때까지 기다려보세요
야구공이 아닌 농구공 만한 크기에 공이 날라옵니다
즉 느낌이온다거나 분석을 스스로 해보세요 차라리 그것을 믿고 배팅
하는게 나을겁니다 언더?오바? 마핸인가
파랑인가 빨강인가 생각하는 순간 적중 확률은 현저히 떨어집니다
쉽게 번 돈은 쉽게 잃는다 라는 말이있죠
저를 포함 우리들은 운의 관점에서보면 기다리는 마음이부족합니다
자신이도달하기를 바라는 목표 믿음이없어요 그냥 막연하게 상한가나 당첨
되었으면좋겠다 라는 망상에 들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두서없이 무슨말을 했는지 저도 모르겠네요 그냥 어차피 해야 할 상황
이라면 ᆢ 최소한의 배팅 절제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다들 건승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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