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추승균 DB와의 경기에서 베스트 멤버를 보낼 예정이다
KCC 추승균 "DB와의 경기에서 베스트 멤버를 보낼 예정이다"
추승균 감독은 “이정현의 출전 가능성이 높다. DB와의 경기에서 베스트 멤버를 보낼 예정이다. 그간 이정현은 팀 훈련에 함께 하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시즌 초반에는 손발이 맞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워낙 능력이 출중한 선수기 때문에 믿고 맡길 생각이다”고 말하며 이정현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였다.
이정현의 출전이 가능해짐에 따라 KCC의 전력은 더욱 두꺼워졌다. 전태풍을 비롯해 하승진, 안드레 에밋, 찰스 로드, 송교창 등 국내 최고의 호화 라인업을 갖췄다. 비시즌 기간 동안 추승균 감독이 베스트 5가 아닌 베스트 10을 생각할 정도였을 정도다.
KCC에겐 또 하나의 희소식이 생겼다. 발목 부상으로 3주 진단을 받았던 송창용이 정상 복귀한 것. 송창용이 가세함에 따라 KCC에겐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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