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전기사 KB손보 권순찬 감독 새로운 플레이 보여주겠
10분전기사 KB손보 권순찬 감독 “새로운 플레이 보여주겠다
KB손해보험의 첫 상대인 삼성화재 역시 ‘초보감독’인 신진식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신 감독은 권 감독의 성균관대 선배다.
권 감독은 자신이 추구하는 배구에 대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며 “외국인 선수에게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선수를 활용해 득점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권 감독은 첫 경기에서 신 감독과 대결하게 된 것에 대해 “좋아하는 선배지만 승패 앞에선 냉정하게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삼성화재는 범실이 적은 팀”이라며 “우리도 범실을 줄여가면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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