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심) 지심이의 확실한 KBO 플레이오프 경기분석
KBO리그 플레이오프 준결승 1차전
>>>두산 vs NC<<<

두산
느긋하게 5차전까지 기다린 두산 은 니퍼트가 플레이오프의 선봉장으로 나선다. 니퍼트는 10월 3일 sk 전에서 6이닝 2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시즌을 훌륭하게 장식하였다. 또한, 통산 플레이오프에서는 3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27점으로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두산은 더스틴 티퍼트-장원준-마이클 보우덴-유희관 등 이닝이터 능력을 갖춘 선수4명이 대기하고 있으며 두산은 3번 박건우-4번김재환5번 양의지(또는 오재일)로 이어지는 중심 타선이 굉장히 묵직하다. 그리고 두산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주장을 김재환에서 오재원으로 바꾸면서 김재환은 4번 타자의 임무에만 집중하게 되었다. 충분한 휴식과 전력 재정비를 통해 두산의 선수들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두산의 최근 5경기 전적*


NC
투수와 타자의 조화로 대승을 거두면서 올라온 NC는 장현식이 1차전 선발로 등판한다. 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7이닝 3안타 1실점의 쾌투를 하고도 타선과 수비진의 난조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장현식은 우려와 다르게 기대 이상의 쾌투를 보여주면서 가을 야구 데뷔 전을 멋지게 장식한 기록이 있으며 그 기세를 이번 경기에서도 끌고 갈 수 있냐가 관건이다. 다만, 타선과 수비진의 난조를 겪지 않고 조화를 이루어야 승리에 가까워 질 수 있지만 5차전까지 치은 선수들이어서 컨디션과 체력이 저하됐을 것으로 보인다.
*Nc의 최근 5경기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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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과 NC의 최근 맞대결 전적*

노지심의 최종결론
정규 시즌 2위 성적으로 롯데와 NC의 준플레이오프를 지켜보던 두산은 nc가 플레이오프에서 5차전까지 가는 혈투를 벌이며 전력을 소모하면서 가장 바라던 베테랑 유격수 김재호가 부상에서 돌아오면서 정상적인 전력을 구축하게 되었고 ks에서 상대전 4승 무패를 기록하는등 가을야구에서 NC에서 강점을 보였던 부분도 기세 싸움에서 큰 도움이 됄듯 하다. 또한, NC의 선수들의 체력의 저하될 것이라 생각하며 타선과 수비진이 난조를 겪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래서 저의 생각은 두산이 승리를 예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