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샤) 10월18일 두산 vs NC 경기분석!



두산은 장원준 선발이다 , 지난9-29 LG원정 상대로 7이닝2피안타2볼넷2K,1실점 승리를 기록
이전9-22원정 기아상대 7이닝5피안타1볼넷6K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14이닝무실점행진의
진행형속에 가을야구를 맞이했고 8년연속 두자리 수 승리를 기록한 꾸준함의 대명사인 두산의 좌완
에이스투수 올시즌 상대전적 3경기 1승1패 3.78 통산 상대전 13경기 5승4패2.72기록속에 피홈런을
한개도 허용하지 않았으며 올시즌 홈경기 9승2패 2.76기록이있다
NC는 이재한 선발 준PO3차전 이였던 지난 10-11 홈에서 롯데를 상대로 불펜으나와서 0이닝1피안타0볼넷0K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 이전경기10-3원정 한화상대 불펜으로 나와서 0.2이닝1피안타0볼넷0K1실점(0자책)노디시전을기록했다
선발로는 정규시즌 마지막 4경기에서 2패를 기록했으며 4경기 모두 5이닝을 채우지 못한상황,주무기인 체인지업의 위력은
여전하지만 전체적인 제구가 높게 형성되고있다. 올시즌 상대전적 3경기 1승 4.85 통상 상대전 23경기5승7패 5.97기록이있으며
올시즌 원정경기 2승4패 6.19 기록이있다
엔씨가 1차전에서 시리즈기선제압에 성공했고, 스트럭스의 만루포가 터지면서 니퍼트를 무너뜨렸다,
8회 빅이닝(7점)을 만들며 두산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던경기, 한점의 불안한 리드상황에서 두산의 선택을
무색하게 만드는 지석훈의 적시타가 나오면서 박민우의 공백을 메웠고 , 김준완의 슈퍼케치 역시 분위기를 가져오는데
결정적인 역활을했다, 반면 두산은 수비 실책이 통한의 만루 홈런을 허용하는 빌미를 제공했고 세밀하지 못한
플레이가 공,수에서 나오는 가운데 어린 불펜 투수들이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