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알바 1일차 경험
일끝나고 배달콜알바를 시작해서 어제 처음 해봤습니다.
그저께 어플도 깔고 사장님하고 두군데 정도 같이 도는데 네비도 키고 콜들어오는 것도 보고 잡을라고 하면 다잡아가고
정신이 없더라구요 동네에서 8년 넘게 살았는데 다니는 데만 알았지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는 상태였구요.
가까스로 2건을 하고 사장님은 사무실근처에서 내리고 바로 실전으로 들어갔습니다.
콜은 계속 뺏기고 장거리 하나 하고 해서 8건. 잘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몇바퀴 도니까 대충 위치도 알겠고
요령이라던지 느낌이 좀 오더라구요.조만간에 회식도 한번 한다고 하고 12시쯤 복귀하니까 사장님이 치킨도 몇마리 사주셔서
동료들하고 먹었습니다.할때는 몰랐는데 긴장풀리니까 다리도 좀 쑤시고 허리도 덍기고 하네요.
어제는 어째어째 했는데 오늘도 잘할수 있을지 긴장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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