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대해 정의.
23살 춘천사는 휴학생
20살때 부터 시작해 -300 꼻고 이갈며 입대할때
돈에 대한 갈망이 심했음.
우연찮게 보급관이랑 친해져 해외파병 레바논 동명부대에 전속되게 됨
파병지에서 조낸 느린 컴퓨터로 국야 분석후 가상배팅함
한달 월급 달러여서 한화 200 언저리
다 모아 1400 들고 한국옴(병장 1호봉 빠른진급)
시작 초반 기세가 좋아
꼻고 따고 하다 +800 그리고 졸업
기분 너무 좋아서 병장때 소대 회식 3~40 여러번하고
12사단에 당구장이 있어서 큐대도 선물해줌 그냥 돈을 주변인들한테 베품
그리고 대학교 복학.
사치생활에 찌들어있는나는 1400이 됨
돈 뿔려야 겠다고 생각하고 지인 추천받아 시작
6월달까지 따고 잃고 본전
그러다 7월초에 1200
중순에 100
베란다에서 땅을 내려다봄 새벽에
3일 지나서 kbo 국야에 몰빵
7일후 1200만듬
다시 사치 생활 시작 ㅋㅋㅋ
존나 어리석은게 본전이란 생각은 안하고 계속 이득봤다고 생각 ㅋㅋ
그리고 8월달 다꼻음.
3주동안 끊었음
다시 시작 주택청약 220 3년된거 해제
10월 500까지 뿔림.
그러다 ㅊㅍ의 속삭임에 넘어가 1시간만에 500쳐날림
그러다 인생에 대해 정의하기 시작함
결론 돈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