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5일 현대건설 흥국생명
10월25일 현대건설 흥국생명
여자배구들은 기복이 워낙심해서 그날 컨디션에 따라 경기내용이 뒤죽박죽인 경우가 많다
흥국생명의 요번시즌 경기내용을 봤을때 주로 심슨이 모든 득점을 책임지고있다. 다행히
kgc인삼공사경기떄 이재영이 폼이 조금 올라왔는거 같던데 아직까지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닌것같네요 공격할떄 항상 불안불안합니다. 리시브는 그나마 잘해주고있는데 센터라인이
약해서 블로킹은 전혀 무방비수준입니다. 현대건설은 센터라인도 높고 공격할수있는 선수들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최대단점은 리시브와 세터의 문제가 약점이라고 볼수 있는데요. 일단 배구는
공격이 되야지 점수를 냅니다. 현재 흥국생명은 심슨 혼자 고군분투하면서 전체득점을 다 책임지고
있고 거기서 간간히 이재영의 득점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 이재영이 허리부상으로 인해 컨디션이
안좋은 만큼 전체적인 부분에서 현대건설이 다 앞서고있습니다.
현대건설이 리시브만 집중력있게 받쳐주면 무난히 승리 할것이라고 예상해봅니다
현대건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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