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KBL 봐봅니다...
저번주에 추천드렸던 농구세경기는 다행이도 모두 잘들어와줬네요...
오늘도 남자농구 두경기가 있으니 봐보도록하겠습니다.
먼저 KTvs동부입니다.
KBL팬이라면 누구든지 이번시즌의 동부라면 최약체에 속해있으며 하위권을 맴돌다가 시즌을 마무리할것이라고 생각한것과는
정반대의 성적으로 시즌을 시작하고있습니다.
역시 감독의 역량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되는 케이스인데요
이상범감독... 인삼공사에있을때부터 팬이였는데
역시나 동부로 옮기고 나서도 명불허전 인거같습니다...
특출난 스타플레이어하나없이 비시즌에 끈끈한 조직력을 끌어올려
현재까지 경기를 봤을때 가장 조직력,팀웍으로는 제일 나아보입니다.
거기에 두경민,서민수등등의 국내선수들과 벤슨,버튼 두용병의 시너지효과가
가장 맞아떨어진다고 볼수있습니다. 특히나 서민수선수가 공격에서 눈을뜨게되며
자신감이 많이올라온상태이고 거기에 버튼이 생각지도못한 화려한 공격력으로
동부의 공격의 선봉에서서 4전전승으로 선두를 유지하고있다고생각합니다.
다음 KT는 이재도와 김영환의 초반 좋은 폼을 보여주고있지만 김현민의 부상공백이 조금커보이며
리온윌리엄스와 맥키네스의 조합이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두선수모두 시즌이시작된지얼마 안되어
그런지몰라도 아직 100프로의 몸상태는 아니라고 본다.
분명 KT는 국내맴버와 용병조합을봤을때 거기다 이번드레프트로 1,3번 주전가능한 선수들이 들어올꺼라
보여지며 현재의 순위와는 그닥어울리지 않는다고본다.
김현민의 복귀와 신인들의 합세, 기존의 선발들과의 조합이될때쯤에(3라운드이후) KT는 중위권이상으로 치고올라가지않을까
생각해보며 박빙의 승부속 동부의 근소한우위의 경기로 예상되고 득점은 160.5의점수는 넘길수있지않을까 생각해본다.
따라서 오늘은 동부의 5연승과 고득점 봐봅니다.
다음 삼성vs전자랜드의경기는
몇경기 봐보면서 제가느낀건 두팀모두 런엔건
달려라달려 였습니다.
삼성은 김태술 이동엽 김동욱 문태영등의 국내선수와 라틀리프,커밍스 두용병의 공격력으로 나아가는 팀으로 보여지며
주전에비해 벤치자원이 부족한게 현실입니다...벤치선수들이나오면 공격도공격이고 수비자체가 되질않으며 높은신장의 포워드진이
가득한 전자랜드에게 많은 점수를 헌납할것으로보여집니다.
전자랜드는 가드와포워드진에 좋은슛터들이 있다고생각됩니다.
정여삼 정병국 차바위 정효근 강상재 등등 백업도 나름 쏠쏠한 역할을해주는선수들이 포진되어있고
셀비와몰트리가 나름 좋은폼을보여주고있다고 판단되며 이경기는 전자랜드의 어느정도 압승을할꺼라 보여지며
점수는 삼성의 벤치자원들이나왔을때 말도안되는 스코어가 나올지도 모르는바 오늘은 패스하는게 좋을꺼라 판단됩니다.
따라서 오늘은 전자랜드의 압승을 보며 언오버는 pass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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