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돌이때 같은 직원 형들하고 처음으로 토토 했던 그 순간을 너무 후회합니다..ㅜ
모르는게 약 이였는데.
대출 갚느라 월급 받아도 마이너스구..
더 이상 손 벌릴때도 없구..
그 동안 잃었던 돈 때문에 어떻게든 복구 하고 싶은 욕망이 사라지질 않습니다.
밑빠진 독에 물붓기 하는 것 같아도 헤어나올수 없습니다.
빛 없이 사는게 얼마나 행복한 줄 몰랐었습니다.
이 길에 빠진걸 너무너무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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