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KBL 봐봅니다...
어제경기 복기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선 kt대동부의경기는 치열한 공방속에 근소한 동부의 우위를 봤는데
서로 역전의제역전을 거듭하는 재미난경기가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
동부승과같이 추천드렸던 다득점은 용병이2명출전하는 2,3쿼터에 야투율 난조로
다득점분위기가 확가라앉았다고 생각해봅니다,...
다음 전자랜드대삼성은요...
제가 너무나큰 착각을했네요 ...
저런 용병을 좋게봤다니... 앞으로 우리나라리그에서 몰트리는
볼일이 없을꺼 같습니다... 새로오는용병도 골밑플레이어인데 비교적 단신이라
큰기대는 없는데 최근 필리핀리그에서의 성적은 나름 준수한것으로 보이더군요.
또한 어제 삼성의 3점 야투율이 너무나 좋았다고 보입니다. 김태술,문태영,이동엽,커밍스....
하지만 역시나 제가 글의마지막에 말씀드렸다시피 삼성의벤치멤버는 최악이더군요..
그덕에 다득점경기가 마지막 가비치타임으로 저득점으로 흘러갔습니다..
이상 어제경기의 복기였구요
오늘 경기는
kgc대sk인데요
kgc는 사이먼과 오세근의 골밑이 무척이나 단단하죠... sk의 포워드라인이 과연 kgc의골밑을 뚫을수있을지..
포스트업 플레이는 3번포지션의 최준용 선수정도 나올것으로 보이며 4,5번으로가게되면
사이먼과 오세근을 최부경과 헤인즈 최준용 등이 막을텐데 kgc에 많이 밀릴것으로보여집니다.
백코트진을 봤을땐 이정현의 자리를 나름 김기윤,이원대 ,강병현 같은선수들이 잘지켜준다고생각이듭니다.
sk는 주전포인트가드인 김선형의 부상공백이 너무나커보이죠 판타스틱4로불리울만큼 개막전 우승후보로 거론되던 팀이였는데
김선형의 공백 그리고화이트의 부진이 현재sk의상황을 대변한다고볼수있습니다. sk가자랑하는 포워드진의 야투율이 오늘 승부의
중요한점이될텐데요 리그최고의디펜서인 양희종이 버티고있고 오세근과사이먼이골밑에버티고있어 좀더 강한프레싱이들어갈것으로보여집니다.
강한디펜이들어가면 자연스레 야투율이 떨어지게될텐데요 그에비해 오세근과 사이먼이 나름 여유있는 득점 루트가될것으로 판단되는
kgc가 좀더 나아보입니다. 득점대는 역시 빠른농구를 구사하는 두팀의 경기라그런지 높은가준점이 올라왔는데요 두팀의 탬포를봤을때
용병이2명출전하는 2,3쿼터에서는 40점중,후반대의 점수가 나올것으로 보여지는바
오늘경기는 KGC의 승과 다득점보겠습니다.
다음은 오리온스대모비스입니다.
먼저 오리온스는요1번포지션에 리딩을해줄만한 가드라인이 너무나 약해보이는게 현실인데요
2,3쿼터때는 스펜서선수가 나오게 되며 좀너 나은경기를 보여주지만
1,4쿼터때는 전방부터 빡빡한 경기가되더라구요...
포워드진의 높은 야투율로 경기를 이어나가야하고
맥클린이라는 좋은 센터를 보유하고있으므로써 자신있게 슛터들이
슛을 던진다고 볼수있습니다.
다음 모비스는 양동근을 필두로 국가대표 슛터로 거듭나고있는 전준범과
한국리그에서는 나름 좋은모습 보여주고있는 함지훈선수 그리고 대단한 팔길이를 자랑하는
이종현 거기에 블레이크리,테리선수까지 유재학감독아래 좋은 조직력으로 현재 좋은모습을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경기의 포인트는 모비스의 골밑선수들이 맥클린이라는 든든한 센터를 막아줄수있느냐
그리고 오리온스의 포워드진의 야투율 그리고 유재학감독의 오리온스 상대 디펜스전술인데요...
전 오늘이경기 승,패는 PASS하도록하겠습니다.. 두팀의 첫맞대결 지켜보고 다음 경기를 준비해보며
이경기또한 기준점이 매우높게잡혔는데요 ... 이경기 한쿼터는 아주 루즈한 경기가 나올것으로보여지며
1쿼터가 루즈한쿼터가될확률이 매우높아보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승패는.PASS 언오버 저득점 봐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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