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기념 오늘 국야,배구 개인적 소견ㅋ
우선 국야에 대해 제생각 써볼게요
어제 1차전 풀관람 하였는데 불팬싸움에서 1점도 안난게 좀 의아하더군요
두팀다 국내에서 제일가는 불빠따이고..
토종 에이스 두명, 양현종 장원준이가 선발로 나오는데 전 이 경기 기준점 8.5~9까지 오바 봅니다
이유는 어제 타자들이 긴 휴식뒤 오랜만에 경기를 치룬만큼.
타격감이 그리 막 터진느낌은 아니었는데요
전 바로 다음날인 오늘 치뤄지는 경기인만큼 어제보다는 타격감이 올라올거라 생각이되며
직전 경기, 헥터 상대로 5점을 뽑아낸 두산은 양현종 상대로도 그 이상 뽑아주리라 예상되며
니퍼트에게 3점을 뽑아낸 기아는 플레이오프 이후 평자 9점에 달하는 장원준을 상대로 그 이상을 뽑아 낼것같은데
기준점은 어제와 똑같네요.
다음으로 배구,
우선 전 배구 팬으로 배팅을 떠나 그냥 예전부터 배구를 보는 팬 입장에서,
배구는 세터놀음 이라는말 많이 들어보셨죠?
우선 세터차이가 많이 납니다. 우승 세터, 스피드배구에 적응을 마친 노재욱과
한전에 이번에 영입되서 손발도 아직 잘 안맞는 권영민 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용병만 펠리프(한전용병)이 더 위라고 보고 나머지는 현캐가 딸릴게 없다고 보거든요
전시즌 현캐가 상대전적에서 많이 밀려서 역배를 받았나 생각하지만
전 아직 손발이 완전히 맞지않고 언제나 욕먹는 권영민을 믿지 않기에
현캐 역배 승 봅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