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느바보면서 다시 느끼는점이만
모든 스포츠를 통틀어 홈빨이 가장 강한건 느바 홈빨입니다.
축구도 홈빨강하지만 느바를 능가할수는 없죠.
느바는 승률 3할도 안되는 약팀이 홈에서는 5할은 합니다. 원정에서 1~2할밖에 안되서 그렇지
또 승률 7~8할 하는 강팀도 원정승률보면 5할 조금 넘습니다. 즉 강팀도 절반 조금밖에 못이긴다는 소리입니다.
오늘도 유타, 멤피스, 워싱도 말도 안되게 피닉스, 랄, 댈러스한테 다 졌죠..
참고로 야구홈빨 이야기 하는건 야알못입니다.. 야구만큼 홈빨없는 스포츠가 없습니다..
특정팀이나 포스트시즌같은 특별한 경우에는 홈빨이 있긴한데(올해 유난히 믈브에서 양키랑 휴스턴이 그랬죠)
정규시즌으로 보면 홈이나 원정이나 승률이 비슷합니다.
또한 국내스포츠도 홈 원정의 의미가 거의 없습니다. 이것도 특정 몇팀만 그렇지 대부분 다 비슷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느바 베팅할때 약팀이라도 홈이라면 플핸 7이상 받으면 이건 상당히 매력적이라는거죠..
오늘도 다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