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추천드린경기부터 봐보자면
확실히 유재학감독이 시즌전 인터뷰에서 이번시즌은 공격농구를 선보이겠다고한말이
괜히한말이 아니라는 걸 확실히 느끼게되었습니다...
nba휴스턴을 연상시키는 얼리오펜스 8초안에 모든공격을 마무리하는듯하더군요...
거기에 오리온스 허일영 최진수 문태종 의 미친야투율이 이러한결과를 만들어냈다고생각합니다.
올시즌 특별한 부상자가 생겨서 변수가나타나기전까진 모비스는 다득점흐름으로 보는게나을듯합니다.
sk대kgc경기는 kgc의 이페브라 이친구가 kgc승과 다득점 모두 말아먹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훌륭한 골밑자원을 가진것에비해 백코트진이 너무나 약해보이는게 사실입니다...
인삼공사는 2년연속 우승을 노린다면 얼른 이페브라를 교체해야할듯보입니다.
어제는 추천해드린 세경기가 모두 반대가되어버렸네요... 이럴때 가장 힘도빠지고
이런글쓸필요가없다고 느껴집니다. 그래도 조금이나마 커뮤니티에서 공유해보고자 쓰는글이려니
생각하며 오늘도 한자 남겨보도록하겠습니다.
우선 삼성대kcc입니다
삼성은 라틀리프 원빵농구라고봐도 무방할정도로 당일 라틀리프의 컨디션에따라 팀의 승패가 아주 갈리는데요
오늘은 로드와 하승진이 버티고있는 kcc와하는데 다른팀에비해 라틀리프가 조금은 위축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누가머래도 부상이없는 하승진은 용병센터도 뚫기힘든 국내원탑센터가 분명합니다.(느린발,낮은야투율도물론있지요)
거기에 괴짜용병 찰스로드가버티고있는상태라면 라틀리프를 충분히 평균이하로 막을꺼라보여지며
경기가 진행되며 에밋과이정현의 시너지효과가 점점 올라갈꺼라 생각해봅니다.
전경기에 이정현선수가 연봉값을 하는 폼을보여줬는데요 오늘도 에밋,이정현을 막을만한 선수가
삼성에는 특별히 없다보여지며 그나마 김동욱,문태영정도가 미들점퍼등을 넣어주며 꾸역꾸역 따라갈꺼라 보여집니다.
전태풍이나오면 이선수 예전에야 야투율이좋아그렇지 요즘은 야투율도안좋고 공격시간 질질끌다가 공격하니
답답 그자체입니다. 오늘의 승패는 kcc가 근소하게 앞서나간다고 보여지며 득점대는 기준점 대비 저득점으로 흘러갈것으로 보여집니다...
kcc의 근소한승 기준점대비 저득점 봅니다.
다음 LG대KT입니다.
제가 배팅을처음하던 2010년쯤부터 KBL을 뱃할때 꺼리게되는팀이있는데요
그팀이 바로 LG입니다... 그냥 뭔가 안맞더라구요
그와반대로 개인적으로 올시즌 다크호스로 보고있는KT와의경기인데요
김시래를 막아줄수있는 빠른가드인 이재도가 버티고있으며 필요할때 득점해주는
김영환과 박상오가 있고 거기에 리그에서 좋은구성이라고 보여지는 리온과맥키네스의용병조합
전KT 나쁘지않다고보여집니다. 비록 김현민의 부상이아쉽지만 드레프드에서 1,2픽으로
1번3번 주전급의 선수들을 보강할수있으니 리그막판에는중상위권에서 놀고있지않을까 보여집니다.
오늘이경기는 개인적인 감정이좀들어갔다고 미리말씀드리며
KT의 +핸디승 또는 일반승까지 보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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