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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VS KIA 타이거즈]
보우덴 투수는 PO 3차전 이였던 직전경기(10/20) 원정에서 NC를 상대로 3이닝 6피안타 4볼넷 4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1) 원정에서 한화를 상대로 5이닝 7피안타(1홈런) 1볼넷 2K,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9월 이후 5경기에서 1승1패 평균자책점 3.81로 컨디션을 되찾아 가을을 기대하게 했지만 PO에서 슬라이더, 커브의 구위가 떨어졌고 제구가 흔들리면서 조기강판을 당한 상황. 정규 시즌 상대전적 1경기 1패 3.00, 올시즌 홈경기 1승3패 4.26 기록이 있다.
팻딘 투수는 직전경기(9/29) 원정에서 한화를 상대로 6.2이닝 5피안타(2홈런) 1볼넷 8K, 2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24) 홈에서 한화를 상대로 8이닝 7피안타 1볼넷 3K, 1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9월 이후 5경기 2승1패 성적이지만 5연속 QS 투구를 이어가는 가운데 2.38 평균 자책점을 기록하고 가을야구를 맞이한 상황. 투구판을 밟은 위치 변화와 템포를 빠르게 가져가는 공격적인 투구로 상승세를 만들어 냈다. 정규시즌 상대전적 3경기 1승1패 4.67, 올시즌 원정경기 4승3패 3.93 기록이 있다.
한국시리즈 2차전 에서는 기아가 1-0 승리를 기록하며 1차전 3-5 패배를 살욕하고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타선의 완전한 반등이 없었다는 것이 아쉬웠지만 양현종이 완봉승을 기록하면서 뜨거웠던 두산 타선을 잠재우는데 성공했고 불펜의 소모도 없었던 상황. 반면, 두산은 팽팽했던 힘의 균형이 포수 양의지의 판단 실수로 결승점을 헌납하면서 적지에서 1승1패를 기록했지만 왠지 손해를 본 느낌.
보우덴은 가을 야구에서도 살아나지 못했다. 반면, 팻딘 투수는 한국시리즈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포수 김민식이 기아의 전체적인 투수들 중에서 공이 가장 좋았다고 밝힌 투수. 잠실 에서 올시즌 승운이 따르지 않았지만 2.88(4경기 2패) 평균 자책점을 기록했고 낮경기(5경기 1패, 2.16)에 더욱 좋았다. 반면, 보우덴의 낮경기 성적은 1경기 1승 3.60 의 기록이 있다.

어제 함께 하신분들 소액이지만 수익봤네요^^
오늘도 강승부 및 로또조합 잘 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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