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샤) 느바주력먹고 국농 2연타 간다 ㄱㄱㄱ


모비스 vs 전자랜드
울산모비스 : 직전경기10/26 원정에서 고양오리온을 상대로 89-88승리를기록,이전경기10/24홈에서 창원LG를 상대로
88-80 승리를 기록,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3승3패 성적, 오리온을 상대로는 리바운드,팀 어시스트, 턴오버 에서
상대보다 앞섰고 4쿼터(20-13)를 지배하는 과정에서 모비스 특유의 끈끈한 수비가 부활했던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창원LG와의 경기를 통해서 자신감을 회복한 이종현이 골밑 에서 강한 수비력을 선보이는 가운데 블레이 클리가
골밑에서 이종현과 함께 상대 빅맨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가운데 결승 득점을 뽑아냈다. 또한 공격에 강점이 있는 전형적인 스코어러
레이션 테리가 3경기 연속 25득점이상을 기록하는 가운데 확실한 스코어러가 되었고 컨디션이 떨어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던 양동근도
승리의 해법을 공격이 아닌 수비에서 찾으며 팀을 위한 마당쇠가 되었따. 무엇보다 외곽포가 터지지 않았고 유재학 감독을 안타깝게 만들
고있던 전준범(20점,3점슛6개)이 제대로 손맛을 느꼈다는 것이 더욱 긍적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이였다
전자랜드 : 직전경기10/25 원정에서 서울삼성을 상대로 74-88패배를기록,이전경기10/22 원정에서 원주DB상대로 80-87패배를기록
10/20 홈에서 고양오리온을 상대로 87-90패배를 기록한 이후 3연패 흐름속에 시즌 1승4패의 출발,삼성을 상대로는 조쉬셀비가 19점을
기록했지만 어시스트가 3개 밖에 되지 않았고 볼 소유 시간이 길었던 이유 때문에 박찬희와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던 경기,
몰틀리는 골밑에서 버텨주는 힘이 부족했고 결국 이날 경기를 끝으로 고향으로 돌아가게된상황, 갖고있는 선수 자원은 좋지만
여전히 국내서수들과 외국선수들의 호흡이 온전치 않았떤 패전의 내용

오리온스 vs 안양kgc
안양KGC : 직전경기10/26 홈에서 서울SK를상대로 81-85패배를기록,이전경기10/24 원정에서 전주KCC상대로 89-92패배를기록
10/21 원정에서 창원LG를상대로 87-89패배를기록한이후 3연패 흐름속에 시즌 2승4패성적,SK를상대로는 또다시 4쿼터(17-22)
뒷심부족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승부처에서의한방이아쉬웠던경기,SK를상대로 또다시4쿼터(17-22)뒷심부족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승부처에서의 한 방이 아쉬웠던경기.의욕이 넘쳤던 김기윤은 조기 파울트러블에 걸리면서 좋았던 경기흐름에 변수가 되었고
상대코트를 휘저어야 하는 강병현은 2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침묵,이페브라도 16점을 적립했지만 3점슛을 6개시도해 단 한개밖에
성공시키지 못하는 등 조금더 살아나야한다는 숙제를 남겼던 패전의내용, 다만 용병금 활약을 펼치고 있는 오세근(16점,6리바운드)과
38분14초를 소화한 사이먼(28점,10리바운드)이 지키는 골밑전력의 강점을 확인할수있었고 턴오버가 5개밖에 되지않았다는것은 패배속에서
발견한 희망적 요소였다고 생각된다,리그최고의 프런트코트 조합 사이먼+오세근을 보유한 인삼공사다
고양오리온스 : 직전경기10/26 홈에서 모비스를 상대로 88-89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22 홈에서 서울삼성을 상대로 90-89승리를기록
2연승이 중단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2승4패성적,모비스를상대로는 2연승을 기록하며 좋은 리듬을 만들어낸 오리온 선수들이 활기찬
움직임을 보였지만 4쿼터(13-20)마무리가 좋지않았던경기, 리바운드,팀어시스트,턴오버 싸움에서 모두 상대보다 2%부족했고 4쿼터(13-20)
용병선수를 도와줄수 있는 토종 해결사가 없었던상황,다만,버논맥클린(25점,11리바운드,7어시스트)은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치며팀의 중심이
되었고 경기력이 좋지 못했떤 최진수(17점,3점슛3개)가 부활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개인 기량이 다른팀들과 비교해서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식스맨들이 득점 보다는 수비와 팀을 위한 궃은일 부터 시작했다는 것은 패배속에서 발견한 희망적인 요소였다.
모비스 승 + 오리온스 5.5 플핸승 ★★
리온스 170오바 + 모비스 165.5오바 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