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인생중 가장 아쉬운 날이 오늘이다.
항상 주력 배팅 한개 로또베팅 한개씩 한다.
로또폴로 모나코,유벤,로마,바르샤-1 ,뮌헨 -1.5,맨유,맨시티,첼시,아스널,웨스트햄
10폴해서 358배 1콩 걸었는데 웨스트햄 추 6분에 경기 끝나기전 동점 골 먹혔다.
한폴낙에 면역이 생겨 금액이 얼마든 미련없이 털어내는데
토토인생중 오늘이 가장 이겨내기 힘든 상황인거 같다...
메인으로 건거는 다행이 들어와서 10콩 걸고 40콩 땄는데
358콩 때문에 성에 차지도 않는다.ㅠㅠ
아직도 자지 못하고 있다.
얼마나 짜증 났나면 첼시 동점 먹히라고 기도하면서 봤다.
두 폴낙이면 좀 위안이 될거 같에서ㅡㅡ
나보다 아쉬운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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