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김종규 4주결장, 한전 서재덕 장기결장
엘지 김종규 4주결장, 한전 서재덕 장기결장
간판 스타 김종규가 4쿼터 중반 오른 발목을 다쳤고 4주의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당장 있을 29일 경기에서 서재덕은 휴식을 취한다.
최악의 경우, 서재덕은 수술대에 오를 수 있다. 이에 김 감독은 “의사 판단에 따라 서재덕 수술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공재학과 더불어 신인 김인혁이 대기 중이다. 기본기가 좋아 기대해볼만 하다. 가장 좋은 그림은 서재덕이 수술하지 않는 것”이라고 앞으로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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