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픽 3위 기념 서비스 분석 두산 기아 언오버
14:00 두산 대 기아

시리즈 1-2이고 4차전이다. 홈팀 두산은 84승3무57패 리그2위이며 최근 6승4패 상승세이다. 선발은 11승6패 4.53을 기록중인 유희관이 나선다. 유희관은 직전 21일 NC원정에서 4.2이닝 10피안타 4실점하면서 승패없이 물러난 바 있다. 플옵에서 5이닝을 못채우고 내려간 바 있지만 실점을 최소화 하는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인바 있다. 타력은 5 0 3 득점하면서 기복이 있고, 불펜은 기아에 비해 상대적으로 승리조는 안정적이다. 두산의 득점 기대치는 6점내외이다.
반면에 원정팀 기아는 87승1무56패 리그1위이며 최근 7승3패 상승세이다. 선발은 8승6패 3.65를 기록중인 임기영이 나선다. 임기영은 직전 10월1일 KT원정에서 3이닝9피안타 5실점 패를 기록한 바 있다. 임기영은 군복무를 끝내고 돌아와 오른손 사이드암의 구위와 제구는 이전과 달리 나아졌고 다만 체력적인 문제와 부상 때문에 후반기 9경기 1승4패 7.43으로 부진했다. 두산 상대로 올시즌 2경기 1승1패 6.52로 내용이 좋지않아 기대치는 적다. 드디어 침묵하던 기아 타선이 터지기 시작했고 불펜은 두산에 비해 다소 불안하다. 여기에 더해 기아는 두산 상대로 잠실에서 그다지 강하지 않다는 약점도 극복하고 있다. 기아의 득점기대치는 4점내외이다. 이번경기 쉽다. 유희관 투수와 임기영 투수 모두 낮경기에서는 부진했던 기억이 있다. 유희관은 정규시즌 낮경기 5차례 등판하여 1승1패1홀드 5.09이고, 임기영은 2경기 2패 7.45를 기록했기 때문에10.5점 기준 오버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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