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샤) 아리샤) 10월29일 KBL 오늘은 올킬 각이다!!

소신껏 갑시다 !!

서울삼성 : 부산KT를 안방으로 초대한다. 삼성은 직전겨이였던 전주KCC와의 홈 맞대결에서 시원한 대승을따냈다.
이로써 시즌성적은 3승3패가 됐다. 전자랜드와 KCC를 상대로 모두 손쉬운 승리를 추가했다. 수비조직력이 몰라보게
좋아졌고 마키스 커밍스가 리카르도 라틀리프의 골밑 부담을 잘 덜면서 승리에 크게 공헌했다. 시즌 홈 성적도 2승1패
로 더좋아졌다. 지난 시즌,삼성은KT를 상대로 5승1패로 압도적인 우세를 기록했다. 외국인선수 매치업에서 확연히
앞서는 데다 전체적인 신장도 우위다. 더구나 최근 김태술이 물오른 득점력을과시중이다. KT가드진의 수비 부담이 커졌다
부산KT : 개막후 5연패늪에 빠졌다. 모두 승부처에서 힘을내지 못하면서 패했다. 5경기 모두 대패는 한번도 없었지만
반대로 후반만 되면 힘을쓰지 못했다. 팀 분위기도 크게 침체되어있다. 외국인선수,김영한,이재도를 제외하면 상대 수비에
균열을 낼 만한 선수가 없다. 그러다 보니공격은 단순해지고 수비는 헐겁다. 원정에서 이런약점은 더 도드라졌다.
라틀리프를 제어할수없는 매치업도 없다. 국내선수의 신장,운동능력도 크게 떨어진다.

전자랜드 : 차원LG를 상대로 백투백2번쨰 경기를 치른다. 전자랜드는 토요일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승리를 따내면서 3연패에서 벗어났다. 새로 영입한 브랜든 브라운이 맹활약하면서 긍정적인 변수를 안겼다. 토요일 첫
경기를 치른 브라운은 여전히 상대팀의 파악이 되지 않은상태. 박찬희와의 궁합도 좋았다.이로써조쉬 셀비와 호흡이 좋지
못했던 약점도 채울수 있게 됐다. 브라운이 지속적으로 골밑을 파고들면서 외곽에서도 좋은 기회가 다수 발생했다.LG와달리
부상자도 없는 전자랜드다.전자랜드는 브라운 효과를 제대로 누릴수있다
창원LG : 직전경기에서 부산KT를 꺾고 1승을 추가했다. 문제는 이 경기에서 김종규가 다쳤다는점. 김종규는 장기졀장을 피하기
힘든 부상을 입었따. 가뜩이나 외국인선수의 애매한 기량으로 고민이 많은 현주엽 감독의 머리가 더 아프게 생겼다.
박인태가 지난 시즌에도 김종규의 공백을 매운 적이 있지만 무제감은 확연히 낮다. 강상재 정효근 등 전자랜드가 자랑하는
장신 포워드와의 매치업에서 어려움을 겪을수밖에없다.
창원LG 승 + 서울삼성 승
창원LG 166.5언더 + 서울삼성161.5 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