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농 KCC vs 서울SK

★경기분석★
전주KCC VS 서울SK
KCC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삼성을 상대로 75-97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안양KGC를 상대로 92-89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3승3패 성적. 삼성을 상대로는 상대의 2대2 공격에 하승진의 느린발이 문제가 되었고 지난 24일 안양 KGC인삼공사전 에서 무릎에 타박상을 입어 결장한 전태풍의 공백으로 백코트 싸움에서 완패를 당한 경기. 또한 , 에밋이 커밍스와 김동욱의 수비에 막히면서 공격의 효율성이 떨어졌고 벤치에서 출격한 박경상 , 송창용, 신명호는 무득점에 그치며 벌어진 점수 차이가 더욱 벌어지게 만들었다. 다만 , SK와 경기에서는 전태풍이 복귀하게 되며 강행군 속에 지쳐있던 선수들이 가비지 타임을 허용하면서 본의 아니게 모두 29분 미만의 출전 시간을 기록하며 후일을 도모하는 수순을 밟았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 이였다고 생각 된다.
SK는 백투뱅 원정이다. 서울SK는 직전경기 홈에서 원주DB를 상대로 90-7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 경기 원정에서 안양KGC를 상대로 85-81 승리를 기록했다. 개막후 6연승 파죽지세. 원주DB를 상대로는 김선형의 공백속에 LG전 20바늘을 꿰매는 부상을 당한 최준영이 정상 컨디션이 아니였지만 하나로 뭉친 SK 선수들이 무리한 플레이를 자제하고 빈 곳에 있는 팀 동료에게 찬스를 만들어 줬으며 선수 전원이 저극적인 리바운드에 참여하는 가운데 용병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한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믿고 보는 헤인즈가 원주 DB 상승게의 중심에 있는 버튼과 매치업에서 한수 위 기량을 보여줬고 스피드 , 기술을 겸비한 최준용이 김선형의 몫을 대산하며 경기를 저율했다.
SK는 KCC 공격의 핵 에밋을 효과적으로 제어할수 있는 드론존 수비의 완성도가 높은 팀 이다. 문경은 감독은 에밋을 막기 위해 이현석을 전담 수비수로 기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현석이 SK의 상승세에 찬물을 끼얹을수 있다고 생각되며 SK를 잡기 위해서 27일 경기에서 가동할수도 있었던 전태풍을 푹쉬게 했던 KCC이다.
KCC 승 가즈아 ㄱㄱㄱㄱㄱㄱㄱㄱㄱ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