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9일 요코하마 VS 소프트뱅크




소프트뱅크
히기시하마 나오 투수는 파이널 스테이지 1차전 이였던 직전경기 (10/18) 홈에서 라쿠텐을 상대로 5.2이닝 3치안타 (3홈런) 1볼넷 4K, 3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9/23) 홈에서 라쿠텐을 상대로 5이닝, 4피안타 (1홈런) 2볼넷 3K 1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최근 4경기 2승2패, 22.1이닝 9실점의 기록, 타선의 도런 3개를 허용하는 충격을 경험한 상황, 그렇지만 정규 시즌에서는 2013년 1라운드 지명 신인으로 입단한 이후 만년 유망주의 꼬리표를 떼지 못하고 있다가 올시즌 비상에 성공한 모습을 보이며 정규시즌 다승 공동 1위를 차지한 투수.
요코하마
이마나기 쇼타 투스는 직전 경기 (10/23) 원정에서 히로시마를ㄹ 상대로 불펜으로 나와서 2이닝 0피안타 0볼넷 3K 무실점 홀드를 기록했으며 퍼스트스테이지 2차전 이였던 이전경기 (10/15) 원정에ㅓ 한신을 상대로 선발 등판해서 3이닝 4피 안타 (1홈런 ) 2볼넷 5K,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최근 5경기 1승 1홈드, 22.1이닝 8실점의 기록. 지난 시즌 요코베이 신인 최다인 8승을 기록한 투수로서 좌완의 잇점을 최대한 활용한 영리함과 배짱 넘치는 투수를 선보이며 올시즌 11승을 기록하는 발전 된 모습을 보였으며 가을야구 볼펜에서는 좋았지만 선발로서는 상대의 맞춤형 타선에 고전하며 기대에 못미치는 투구 내용을 보여준 상황, 정규시즌 상대 전적 1경기 1승 4.50기록이 있다.
재팬시리즈 1차전 에서는 소프트뱅크가 10-1승리를 기록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9안타 (1홈런)으로 10득점을 만들어 내는 집중력을 선보였고 한번 잡은 찬스를 놓치지 않고 5회 빅이닝(7점)을 만들어 내며 요코하마 마운드를 초토화 시켰던 경기, 반면, 요코하마는 선발ㄹ 싸움에서 너무 크게 밀렸고 의욕이 꺽인 타선의 저항도 미비했던 상황, 퍼스트 스테이지와 파이널 스테이지 연속되는 업셋의 과정에서 획득한 선수들의 자신감이 허무하게 꺽였고 소프트뱅크 필승조 볼펜을 불러내지 못한 패배 였다는 것이 더욱 좋이 않았다.
1차전 승부가 너무 싱겁게 끝났고 경기후 두 팀의 분위기가 너무 대조적 이다. 선발 싸움에서도 생소함 이라는 무기가 더해지는 퍼시픽리그 즌 다승 공동 1위를 차지한 히가시하마 노오 투수가 우위에 있고 파이널 시리즈에서 부터 10.1이닝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소프트 뱅크 필승조 볼펜은 5회 부터라도 마운드에 올라올수 있는 힘이 있다.
★★ 소프트뱅크 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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