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센터 밑에서 근무를 하는데 아침부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이것보세요~" "야 이새끼야~"등등 반말 욕설이 난무합니다.
본인이 요구하는 걸 회사규정상 못해주는 것같은데 매번 이렇게 소리지르고 난립니다.
꼬옥~본사연락처물어보고 사장전화번호 물어보고 1시간정도 난리를 치니까 다른손님들도 슬슬 눈치 보고 같이 있는 사람도 슬슬 짜증이나는데
결국 서비스센터에서는 경찰분을 부르셔서 2분이 오셨습니다...보통은 이렇게 손님분이 같이 따라가고 끝이 나는데.
내가 죄를 진게 아닌 데 경찰을 왜 따라가냐구 10분간 고성을 지르더니
결국 오신 경찰분이 서비스측말만 듣고 자기 말을 듣지 않는다고 경찰서에 신고하심
새로 오신 경찰분들은 "어 여기 차 와있네..."하며 어리 둥절해 하셨고...결국 30분간 합의 끝에 나가셨는데
억울하다고 다시 경찰분들하고 다시 오심 정말 대단함 경찰에게 본인의 상황을 설득해서 경찰분들도 서비스센터 직원에게 설명함.
제가 느낀바로는 직원들이 규정을 만든게 아니기 때문에 억울하고 화가 나면 저렇게 소리치고 화내고 욕하면 직원들도 상처받고 속상하고
본인도 스트레스 쌓이고 시간 뺏기고 하는데 차라리 서비스센터고객지원팀에 연락을 하던지 아님 글을 남기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