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록이면 안갔으면 좋겠다.
회사얘기도 지겹고 안돌아가는 상황도 답답하고 .대충먹고 배달이라도 가야 한푼이라도 더 버는데.
9시에나 끝나니까 벌써 배달도 바쁜시간 다지나고 한산하다....하루에 10개 안밖으로 하고 3만원정도 번다.
2주했는데 못한날도 있고 한건한날도 있어서 30만원 벌었다.
근데 솔직히 별생각 없이 짱박혀서 술이나 빨다가 얼큰하게 취하면 도망치고 싶다.
꼬~옥 사장이 날 찿는다....회식이 했다하면 새벽늦게까지 간다..
해뜨는 거봐야 끝난다....그러고 바로 출근.....밤새 화이팅하자고 해놓고 아침에 일할때 하도 화이팅해서 힘이 없다.
아.....가기 싫다 걍 자빠져 자고 싶다...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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