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은 레알전을 하루 앞두고 팀 훈련에도 참여했다
케인은 레알전을 하루 앞두고 팀 훈련에도 참여했다. 그러나 포체티노 감독은 케인이 이제 막 훈련에 복귀한 데다 햄스트링 부상은 재발 위험이 높은 만큼 그의 출전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케인은 출전 명단에 포함된다. 어쩌면 그가 출전하는 게 가능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나 또한 그가 100% 출전할 수 있다고 확답을 줄 수는 없다"며 경기 전까지 상태를 지켜보겠다고 설명했다.
토트넘이 상대할 레알은 주전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와 수비수 라파엘 바란이 부상 탓에 토트넘 원정에 출전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