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 아틀레틱빌바오 vs 외스테르순드
<아틀레틱빌바오>
2위 조랴보다 승점 4점 차로 뒤져 있는 만큼 이번 홈경기 승리 실패시 32강 진출이 쉽지 않아질 전망이다. 기존 부상자들인 MF 무니아인, DF 데 마르코스, 예라이 외에 MF 베냐트가 추가 이탈했다는 소식. 반면 DF 발렌시아가는 복귀를 신고한다. 전력누수 여파도 가볍지 않은 상태지만 36세 노장 FW 아두리스가 강행군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도 불안요소로 다가온다. 동대회 홈경기에선 올 시즌 조랴전 패배(0-1)로 인해 본선 4연승 행진에 제동이 걸린 바 있다.
<외스테르순드>
유로파리그 최대 복병으로 급부상해 있는 팀.
'스웨덴의 바르셀로나'라고 불림. 철저히 무명 선수들로 구성된 클럽이지만 완성된 조직력, 짜임새 있는 패싱게임을 바탕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는 평이다. 기존 부상자
DF 베르크비스트 외에 추가 누수는 없다는 소식. 동대회 원정 경험은 부족하지만 공식경기 7연속 무패로 최근 폼이 절정에 올랐다는 점에 기대를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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