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진짜 나쁘네요..어디다 하소연 할때도 없고
큰맘먹고 양복이랑 엘칸토 구두를 11번가에서 구매했는데
구두를 개봉 하는 순간 깜짝 놀랐음.
누가 신다 버린건지 볼은 다 벌어지고 이게 새 구두가 맞나 할정도로
희안한걸 보내더라고요
근데 더웃긴거 저는 끈이 있고 광택이 있는 제품을 구입했는데
11번가에 엘칸토 구두라고 상품 딱하나 있더라고요
구매창에 발싸이즈 뿐이 였으니...
아래 사진이 저에게 온 새구두랍니다.화가 나네요
정확하게 환불 받는데 18일 걸리더군요.
판매자하고 해결 하라네요
11번가 진짜 써비스 이렇게 해도 되나요
신고하고싶어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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