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현주엽, 칼 꺼냈다 월 대신 전자랜드 출신 켈리
6범
2011.11.13가입
오직 수익뿐 손실은없다
조회 1,431
추천 0
2017.11.04 (토) 11:24
수정 0
수정일 2017.11.04 (토) 11:25
LG 현주엽, 칼 꺼냈다…파월 대신 전자랜드 출신 켈리
한편 켈리는 이르면 7일 삼성전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LG는 3일 KBL에 제임스 켈리(24, 197cm)에 대한 가승인 신청을 했다. LG 외 가승인 신청 팀이 없어 LG는 1주일 동안 켈리와 협상 우선권을 가지게 됐다.
교체 대상은 조쉬 파월(34, 201.6cm)이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