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월 왼쪽 어깨 부상 토론토전 출장 불투명
존 월, 왼쪽 어깨 부상 ... 토론토전 출장 불투명
워싱턴 위저즈의 간판 선수가 다쳤다.
『ESPN.com』에 따르면, 워싱턴의 존 월(가드, 193cm, 88.5kg)이 왼쪽 어깨를 다쳤다고 전했다.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홈경기에서 부상을 피하지 못한 그는 오는 6일에 열리는 토론토 랩터스와의 원정경기 출장이 불투명하다. 불행 중 다행으로 정밀검사 결과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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