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ㅋㅋㅋㅋ참 개같은 인생좀...
무슨 바람이 들어 도박에 도자도 모르던 새끼가 꼴에 까불다가 이모양이꼴이된거냐...
너무 한심해서 어디 땅구멍에라도 파묻히고싶다.. 항상 매번 할때마다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면서 했는데. 막상 모든걸 다잃고 다내려놓을라고 하니.. 것도 용기가 안나네.. 내가 뭘그리 잘못햇는데 ㅈㄴ억울하다.. 그냥.. 하소연할때도 없고 할자격도 안되는거 나도 아는데... 그냥 오늘은 너무 답답해서 뭐라도 끄적이고싶네.. 하...따뜻한 집에서 어머니가 해주는 밥이 너무나그립다.. 돌아갈때도 없다.. ㅋㅋㅋ 근데 니들 그거아냐.. 이와중에도 사람이 존나 이기적인게.. 개지뿔도 없는게 담배는 존나피고싶고 배도 존나고파. 샹....너무춥다 .. 술이라도 쳐먹고 영영잠들고싶은데 소주살돈도 없다니..인생참.. 비참하고 허무하다 이런말해도 개지뿔도 안들릴거 아는데 부디.. 모든걸 걸지는마라...
가는길 시원하게 욕이라도 한번해주라 배고픈데 욕이라도 잔뜩쳐먹고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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