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양홍석 KT 구하기 대작전
허훈-양홍석 KT 구하기 대작전
SK를 상대로 신인 드래프트 1,2순위로 프로에 입성한 KT 허훈(180cm, 가드)과 양홍석(195cm, 포워드)이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KT는 허훈과 양홍석이 정말 특출한 기량을 보여줘야 승산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직 대학생인 이들이 맹활약을 펼쳐야 승리를 기대할 수 있다. SK와 KT의 이번 시즌 두 번째 대결은 7일 오후 7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며 IB스포츠, MBC스포츠+2에서 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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