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QJ 피터슨 영입 확 데뷔전 8일 또는 10일
KGC, Q.J 피터슨 영입 확정…데뷔전 8일 또는 10일
마이클 이페브라는 6일 오후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한편, 4일 DB전에서 무릎부상을 입은 빅맨 데이비드 사이먼의 상태는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이먼은 4쿼터 중반 무릎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고, 이후 줄곧 휴식을 취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사이먼의 몸 상태에 대해 “예전에 수술을 받았던 부위여서 민감했던 것 같다. 무릎 아래에 멍이 들었지만, MRI를 찍어보니 별다른 이상은 없었다. 단순 타박상이라 8일 전자랜드전부터 출전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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