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전자랜드 vs KGC
11월8일7시경기 전자랜드 vs KGC (필요한 부분만)
전자랜드는 538번의 2점슛을 시도해서 251골을 넣었고 198번의 3점슛을 시도해서 68골을 넣었다.
KGC는 424번의 2점슛을 시도해서 253골을 넣었고 201번의 3점슛을 시도해서 61골을 넣었다.
득점 현황을 살펴보면 3점에서는 큰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지만 2점에서 약13프로라는 차이가 나는 것으로보아
전자랜드는 빠른속공을 시도하고 외각보다는 골밑슛을 많이 시도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그에비해 성공률은 상대적으로 저조하다.
KGC는 주어진 턴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효율적인 골을 만들어 내고 있다. KGC는 국농 통틀어서 가장높은 2점슛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이와 상반되게 3점슛성공률이 꼴지이다. 전자랜드는 2점슛 성공률이 꼴등이고 3점슛도 뒤에서 3등이다.
(전자랜드는 KGC보다 스틸을 2배나 가까이 기록하고있다.)
(3점슛 팀내상위 KGC양희종 결장)
(하지만 전자랜드의 저조한 평균기록들은 브라운 영입이전!)
(골밑싸움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
결론 : 양팀다 최고의 분위기와 더불어 막강함을 보여주고있다. 필자는 농구란 골밑싸움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3점슛이 저조한 두팀. 브라운이 최고의 기량을 보이고 있지만, 오세근과 사이먼이라는 트윈타워가 너무막강하다.
KGC 일반승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