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 사이먼 결장확정, 오세근 40분 풀타임
인삼공사 사이먼 결장확정, 오세근 40분 풀타임
9일 오전 사이먼은 정밀 검진을 통해 무릎 뼈와 인대에 큰 손상이 없다고 진단받았다. 현재 사이먼의 무릎에는 물이 조금 차 있는 것과 미세한 손상 이외에 다른 문제는 없다는 것. 물론, 당장 10일에 열리는 KCC전 출전은 힘든 상황이다. 로스터 등록은 가능하지만, 출전까지는 힘들기 때문이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사이먼의 상태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그러나 당장 경기 출전은 힘들다. 아직 2라운드고 김승기 감독이 언급한 것처럼 시간을 두고 지켜볼 생각이다. 문제는 사이먼의 부재로 인해 오세근의 출전시간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고 말하며 현재 팀 상태를 돌아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