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0일 축구경기 총총총 경기분석!! 모두들 참고하세요
11월10일 INTERF 한국 VS 콜롬비아
<최근 흐름>
# 한국은 최근 상황이 너무 좋지 않다. 이번 A매치 기간 동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 콜롬비아 역시 최근 흐름이 좋지 않다. 월드컵 예선은 통과했지만 전력 대비 아쉬운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경기 예상>
#효율성이 너무 떨어지는 한국, 콜롬비아의 압박에 버틸 수 있을까? - 한국과 콜롬비아의 가장 큰 차이는 볼을 소유하는 능력이다.
한국은 기성용이 투입된다고 하더라도 높은 지역에서 상대의 압박을 버티는 능력 자체가 매우 떨어진다.
그만큼 공격권을 상실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
# 콜롬비아는 상대의 공격 지표를 낮추는 능력이 매우 좋은 팀이다. 상대를 압박하는 능력과 더불어 빠르게 반격하는 패턴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한국과 같이 수비라인이 느리고 어설픈 팀에게 매우 강한 면모를 보여줄 수 있다. 그나마 변수가 있다면 주전급 선수들이 대거 제외 될 경우다.
<고려 사항>
- 두 팀의 최근 맞대결은 05년 1월. 당시 콜롬비아가 승리를 거뒀다.
- 한국은 그나마 홈 경기에서는 지지 않고 있다. 가장 최근 패배가 2014년 10월, 코스타리카와의 경기였다.
- 콜롬비아는 최근 어웨이 5경기 연속 무패 행진. 경기당 득점 수준은 대략 2점 정도다.
11월11일 FIFA WCQL 이탈리아 VS 스웨덴
<전력 분석 및 베팅 전략>
# 스웨덴
- 프랑스에 이어 A조 2위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로 떨어졌다.
지난 경기에서 네덜란드에게 2-0으로 패배했지만 스웨덴은 당시 경기에서 실점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아주 수비적인 자세로 경기를 임했었다.
즉, 승점을 따는 것이 목표는 아니었기 때문에 2-0이라는 스코어는 자신들의 목표에 달성한 스코어라고 볼 수 있다.
공격 상황에서 포르슈베리(AML)를 중심으로 풀어 나오는 공격의 조직력이 짜임새가 있는 편.
특히 측면 지역에서 이뤄지는 연계 플레이가 아주 위협적이다.
성공적인 크로스까지 이어지고 있어, 마무리에 능한 베리(ST)와 같은 공격수에게 볼이 꾸준히 배급되고 있는 편.
다만 수비 부분에서는 기복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중원 지역에서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무실점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 이탈리아
- 스페인에 이어 G조의 2위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로 떨어졌다.
최근 폼이 좋은 선수들이 워낙 많아 선수단을 폭넓게 꾸릴 수 있으며, 벤투라 감독도 어느새 부임한지 1년이 넘는 등 팀으로서
완성도를 보여줘야 할 시기다. 하지만 9월 이후 보여주고 있는 이탈리아의 폼은 되려 떨어지고 있는 듯 보인다. 조직성을 상실하고,
단순한 개인 능력을 통한 측면 공략에 의존하는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수비 상황에서도 팀원들간의 압박 타이밍이 맞지 않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꾸준히 실점을 허용하고 있다. 그러나 변화의 가능성은 존재한다. 현지 언론 측에서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4-4-2가 아닌,
벤투라 감독 초기에 사용하던 3-5-2 혹은 4-3-3으로의 회귀 가능성을 대두하고 나섰다. 역삼각형 3미들을 가동할 경우 중원 지역에서의
수적 우위와 후방 플레이 메이커를 적극 활용해서 스웨덴의 약점을 적절히 공략해낼 가능성이 높다.
이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의 투톱 컨디션이 너무도 좋다. 최근 7경기 8골을 기록 중인 자자(ST, 프리메라 리가 득점 2위)와
임모빌레 (ST, 최근 7경기 8골 4도움)의 골 감각은 절정에 올라있다. 스웨덴에게 한 방을 먹일 수 있을 것.
<베팅 포인트>
# 이탈리아는 스웨덴과 3번의 맞대결에서 단 한 차례도 패배하지 않았다. (2승 1무 기록 중)
# 스웨덴은 최근 홈 10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7승 3무)
# 스웨덴은 최근 홈 4연승 중이다.
# 스웨덴은 최근 홈 4경기에서 모두 2득점 이상을 기록했다.
# 스웨덴의 최근 홈 4경기 가운데 3경기가 무실점이었다.
# 이탈리아는 최근 원정 6경기에서 5승 1패를 기록 중이다.
# 이탈리아는 최근 원정 6경기 가운데 4경기에서 실점을 허용했다.
11월11일 INTERF 벨기에 VS 멕시코
<최근 흐름>
# 벨기에는 최고의 흐름으로 월드컵에 진출했다. 현재 유럽 내에서 가장 핫한 팀.
# 멕시코 역시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해마다 가장 꾸준한 팀이라고 봐야 할 팀.
<경기 예상>
#벨기에의 화력, 멕시코의 방패로 막아낼 수 있을까? - 벨기에는 최근 A매치 7경기 연속으로 멀티 득점을 기록 중이다.
공격 자원들이 풍부하다 못해 넘치는 정도. 킥 기반, 돌파 기반 옵션들이 즐비하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득점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다만 한 가지 변수는 알더베이렐트의 이탈. 지금껏 3백을 써오던 팀이 4백으로 전환을 해야 할 상황이다.
# 멕시코 입장에서는 어웨이 경기의 불리함을 극복하긴 힘들 전망. 물론 월드컵 진출이 확정되기 전까진 경기당 실점율을 0점대로 유지하던 팀이다.
미드필드 경쟁력이 벨기에에게 절대적으로 밀린다고만 볼 수 없다. 특히 수비 쪽에서의 안정감은 분명 주목할 요소.
다만 일방적으로 수비만 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 할 수 있다.
<고려 사항>
- 2000년대 상대 전적은 없다.
- 벨기에는 현재 A매치 6연승 중. 다만 친선 경기 기준으로는 1승 2무 1패다. (월드컵 이 후 )
- 멕시코는 2017년 멕시코 외의 지역에서 열린 경기에서 2승 2무 3패다.
11월11일 INTERF 프랑스 VS 웨일즈
<최근흐름>
# 프랑스는 벨라루스를 잡아냈고 러시아를 향하게 됐다.
# 웨일즈는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아일랜드에게 덜미를 잡히며 조별 예선에서 단 1패만을 기록했지만, 조별 예선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경기예상>
# 우승을 향해? - 프랑스
- 프랑스는 이번 대표팀 명단에서 새로운 자원들을 몇몇 발탁했다. 파바르드(CB)가 A팀에 이름을 올렸고, 은존지(DMF)도 소집됐다.
또 이번 라인업에는 오른쪽 풀백 자원은 잘레(RB) 혼자만 뽑혀있는데, 이번 경기에서는 3백을 사용하지 않을까 추측되고 있다.
물론 파바르드를 오른쪽 풀백으로 내세울 수는 있지만, 그것 보단 풍부한 센터백 자원을 활용하고 시소코를 윙백으로 배치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프랑스의 데샹 감독은 프랑스에 4-3-3 전략을 메인으로, 4-2-3-1을 즐겨 사용해 왔는데 3백을 시험해 보기도 했었다.
러시아에서 우승을 노리는 프랑스는 다양한 '전략'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 첫 번째 시험 무대가 될 전망.
# 강력한 수비. 공격은? - 웨일즈
- 웨일즈는 분명 강력한 수비력을 보유하고 있는 팀이다.
3백과 4백 모두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조별 예선 10경기에서 단 6실점만을 내주는 모습이었다.
(경기다 실점 프랑스 0.6실점 / 웨일즈 0.6실점) 하지만 현재 웨일즈는 공격 전개 능력이 상당히 떨어져 있는 상태다.
역습에 특화된 공격을 펼치고 있는 상황인데, 공격의 핵심인 베일은 부상으로 이번 대표팀에도 소집되지 않았다.
측면의 힘도 상당히 떨어져 있는데, 득점을 만들어 내는데 상당히 애를 먹을 전망.
<고려사항>
- 프랑스는 최근 5경기에서 무패 행진을 기록하고 있으며 단 3실점만을 내주고 있다.
- 웨일즈도 최근 5경기에서 단 2실점만을 내주고 있다.
- 이번 경기는 양팀의 사상 첫 맞대결이다.
- 두 팀 모두 조별 예선 10경기 중 5경기에서 무실점 경기를 펼쳐냈다.
11월11일 INTERF 잉글랜드 VS 독일
<전력 비교>
# 잉글랜드
- 독일, 브라질과의 친선 일정을 앞두고 소집한 명단치고는 그 무게감이 지나치게 가볍다.
알리(MC), 케인(FW), 윙크스(MC), 핸더슨(MC), 스털링(AMR), 델프(MC)가 부상으로 낙마했다.
대체 발탁된 코크(MC)를 비롯, 로프터스-치크(MC), 고메즈(DC), 아브라함(FW)이 첫 소집됐고,
이외에도 주축과는 거리가 멀었던 유닛들이 대거 발탁됐다. 어떠한 조합이든 생소할 수 밖에 없는 명단이다.
# 독일
- 상대적으로는 상태가 준수하다. 컨페드레이션스컵에서 마음껏 실험대에 올려놓았던 유닛들을 기존 핵심 전력들과 버무리기 시작했다.
몇몇 위험 변수가 예상됐지만, 큰 문제 없이 이상적인 결과물로 이어지고 있다. 수비 조직과 중원 조합은 워낙 완성도가 높다.
괴체(AMC), 귄도간(MC)이 오랜만에 발탁됐으나, 냉정하게 이들이 들이밀 수 있는 환경은 아니다. 그 정도로 2-4선 완성도는 뛰어나다.
투 톱 형태에서 가장 이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베르너(FW)는 ‘이타적인 파트너’ 슈틴들(FW)을 얻게 됐다.
가장 민감했던 약점인 1선 문제를 완벽히 극복해내고 있다. 세트피스나 박스 내 승부에 유리한 바그너(FW) 역시 근래 부상 문제를 훌훌 털었다.
공-수 전체를 놓고 보더라도 큰 문제는 없다.
<매치 팩트>
# 스카이스포츠가 집계한 팬 투표 결과, ‘독일 승전’이 49%의 득표율을 받았다. (잉글랜드 승 19% / 무승부 32% / 독일 승 49%)
# 잉글랜드는 무려 5명의 선수가 첫 소집의 영예를 안았다. 반면 독일은 단 1명, 할슈텐베리(DL)를 제외한다면 모두 A매치 경험이 있다.
일차적인 분석으로 적어드린 일차 분석픽입니다.최종픽은 가변적으로 변동되니 참고용으로사용하시길바랍니다.
주력경기의 승리를 축으로 주력3폴 (고배당) 추려놨습니다.
그리고 저녁축구경기 에서도 좋은 경기 따로 추천도 해드릴게요!
코멘트 , 픽 나눔 하실분들 환영합니다 !!
다들 건승하세요.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