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러리훈 국내경기 농구 배구 분석
프로젝트 50 에서 500을 꿈꾸면서 하다가 이래저래 일이 생겨 요 몇일 베팅을 하지못했네요
오늘 국내 경기 심플하게 분석 해봤습니다 그동안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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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kgc vs 전주 kcc
인삼은 직전 11/8일 전자랜드를 상대로 78:87 패배를 하며 3연승을 중단하게 되었으며
시즌 5승5패 팀순위 6위중 이다. 직전 전자랜드 경기에서 3쿼터까지 잘 풀어나가는
경기력을 보여줬으나 4쿼터 사이먼의 부상으로 역전을 당하며 패배를 하게 되었는데
양희종에 이어 사이먼 까지 부상선수를 등록한 인삼은 최악의 11월을 보내고있다.
다만 오세근의 3경기 연속 더블-더블 / 오용준, 전성현의 경기력을 보면
위안을 삼을수는 있지만 식스맨으로 사이먼, 양희종의 부제를 매꿀수는 없는 악재.
장판은 직전 모비스를 상대로 80:90으로 역시 패배를 기록하며 인삼과 같이 3연승 중단
가장 문제는 실책부분이 많아 직점경기에서 흐름을 잡지를 못하며 외곽 3점포에
수비가 무너져 패인이 되었던 경기이다 물론 에밋의 활약은 눈에 뛰었으나
이정현 전준범의 수비에 막혀 추격을 실패 장판의 언제나 장판의 스쿼드는 좋으나
추승진의 지도력을 의심할 정도의 선수들의 기량이 올라오지 못해 상위권을
실패하는 장판을 보면 아쉬운 부분이다.
kcc 승및 169 언더의 흐름이 좋아보인다
창원LG VS 서울SK
시즌 10경기 5승 5패를 기록중인 LG이다.
홈 4경기에서 3승 1패로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LG이다.
하지믄 지난 1차전에서 LG는 SK 상대로 70득점에 그치며 승을 거두지 못했다.
외국인 선수 파월과 블락이 다소 아쉬운 경기력이였고, 많은 턴오버와 야투율이 매우 낮았다.
또한 김종규의 부상으로 공백이 큰 LG이며, 파월 대신 켈리가 팀에 합류하였다.
켈리는 지난 삼성전에서 다소 아쉬운 슛감각을 보여주었지만 수비 리바운드에서 15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면서
수비와 골밑에서는 한층 좋아진 부분이다.
문제는 짧은 기간동안 얼마나 지난 시즌 기량을 끌어올렸는지가 관건인 부분이다.
시즌 시작부터 독주를 달리고 있는 SK이다.
7연승 후 아쉽게 2연패를 하였지만 2연패 후 다시 또 연승을 달리고 있다.
LG의 비해 SK는 주전 뿐만 아니라 식스맨들의 활약도 훌륭하다.
일단 변기훈 / 김민수 / 최부경 / 최준용 등이 매우 잘해주고 있으며, 용병 헤인즈와 화이트도 제몫을 해주고 있다.
SK는 골밑도 골밑이지만 외곽에서 많은 득점을 올려주고 있으며, 또한 성공률도 매우 높은 편이다.
다소 아쉬운 부분이라면 자유투 성공률이 낮고 자유투를 많이 얻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이다.
LG의 조성민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으며, 김시래가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LG이다.
또한 파월 대신 영입한 켈리 또한 지난 시즌 매우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고 센스있는 플레이로 스크린을 잘 걸어주고 있어
조금 더 안정된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LG이지만 무엇보다 팀내 야투율이 매우 낮은 부분이다.
반면 SK의 경우 좋은 야투율과 많은 드롭존을 구사하고 있으며, 어느 정도 골밑도 탄탄하다.
쉽게 볼 수 있는 경기는 아니지만 SK의 승 좋아보인다.
SK 승 / SK 3점 / 기준점 164.5 OVER.
삼성화재 vs 대한항공
시즌 1위를 달려가고있는 삼성 화재는
본래의 취약점인 공격범실을 줄이며,
깔끔한 수비력으로 시즌 6경기 24세트 141 범실을 기록
대한항공은 23세트 151 범실로 준수한 편을
보여주고는 있으나 가스피리니의 기량이 올라오지 못하며 꼴찌를 기록한 대한항공으로서는 아쉬운 부분
하지만 용병의 기량을 제외하고는 상대 삼성화재와 크게 다를게 없는 대한항공으로서 삼성화재의 승으로
가기에는 아쉬운 배당으로 보인다.
대한항공 +6 / 티어스vs 가스파라니 티어스 -3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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