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1일 A매치 분석 총경기분석 ! / 오늘 새축경기가 많구만요^^
분석은 이미 다완료 했습니다 분석완료 결과 원정팀
주력경기 승리를 축으로 주력3폴 (10배당) 추려놨습니다.
그리고 새벽축구 경기에서도 좋은 경기 따로 추천도 해드릴게요!
코멘트 , 픽 나눔 하실분들 환영합니다 !!
저랑 같이 정보소통/픽공유 하며 수익내봅시다!
다들 건승하세요. ^^
우크라이나 vs 슬로바키아
[우크라이나]
크로아티아와의 홈경기 패배로 조 3위에 그치며 월드컵 진출에 실패한 우크라이나.
레전드 세브첸코 감독 체제가 유지된 가운데 FW 크라베츠 MF 스테파넨코,하르마쉬,코발렌코,진첸코 DF 라키츠키,페데츠키 등
부상으로 빠진 선수들의 공백을 안고 슬로바키아전에 나선다.
MF 야르몰렌코,코노플리안카,마를로스 등 2선자원들이 건재하지만
최전방 공격수의 부재에 수비진 공백도 가볍지 않은 만큼 탄탄한 조직력에 금이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슬로바키아]
원정에 나서는 슬로바키아. 잉글랜드에 이어 조 2위를 차지했지만
2위 9개국중 가장 낮은 승점으로 인해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됐다.
FW 두리스,바코스 MF 쿠츠카,베네스 등 부상으로 빠진 선수들의 공백도 있는 상황.
하지만 에이스 MF 함식을 중심으로 DF 스크르텔,쉬크리니아르 등 월드컵 예선 때의 핵심 선수들이 대부분 차출된 만큼 많은 활동량을 앞세워 상대를 괴롭힐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결론]
월드컵 진출에 실패한 두 팀. 두 팀 모두 각 조에서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다만 부상자들 속출로 정상적인 전력이 아닌 우크라이나에 비해
슬로바키아는 주축 선수들이 건재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원정이지만 좀 더 유리할 것으로 예상한다.
벨기에 vs 멕시코
[벨기에]
조 1위로 러시아 월드컵에 직행한 벨기에. 최근 A매치 6연승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다.
FW 루카쿠,메르텐스 MF 아자르,데 브라이너 등을 중심으로 압도적인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던 MF 나잉골란이 다시 복귀하면서 중원도 한층 두터워졌다.
MF 카라스코,펠라이니 DF 콤파니,알더베이렐트 등의 부상 공백이 있기는 하지만 워낙 선수층이 좋은 만큼 크게 문제될 것 없다는 평가.
[멕시코]
원정에 나서는 멕시코. 북중미 예선 1위로 일찌감치 러시아 월드컵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유럽에서 벨
기에,폴란드와 2연전을 펼친다.
FW 치차리토,벨라,히메네즈 MF 과르다도,에레라 등 주축 선수들이 모두 소집됐다.
다만 북중미에서 최강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것과 달리 지난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독일,포르투갈에 아쉽게 패하며 유럽팀을 상대로 최근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이 우려된다.
[결론]
최근 A매치 6경기에서 23골을 몰아친 벨기에. 가공할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멕시코가 최상의 전력으로 벨기에 원정에 나서지만 최근 유럽팀 상대로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준 만큼
홈 이점이 있는 벨기에의 우세를 예상한다.
포르투갈 vs 사우디
[포르투갈]
스위스를 2-0으로 잡고 조 1위를 차지하며 월드컵 진출에 성공한 포르투갈.
사우디,미국과의 2연전을 앞두고 FW 호날두 MF 무티뉴,카르발료 DF 알베스,폰테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빠진 스쿼드를 발표했다.
하지만 최근 포르투갈 대표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FW 안드레 실바,구에데스 MF 베르나르도 실바,마리오 등 젊은 재능들이 소집됐고
DF 페페가 수비진의 중심을 잡아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호락호락해 보이지 않는 전력이다.
[사우디]
일본과의 홈경기 승리를 통해 조 2위를 차지하며 월드컵 진출에 성공한 사우디 아라비아.
월드컵 진출에 성공한 이 후 축구협회와 갈등을 빚은 반 마르바이크 감독과 작
별하고
아르헨티나 출신 바우자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아무래도 갑작스레 감독이 바뀐 여파가 있다는 점이 우려되는 부분.
8일에 치른 라트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기는 했지
FW 알 살라위,알 샴라니,아자지 등 핵심 공격수들이 빠져 정상적인 공격진이 아니라는 점도 아쉽게 느껴진다.
[결론]
주축 선수들을 대거 제외한 포르투갈. 젊은 선수들 위주로 2번의 친선경기를 치른다.
다만 사우디 역시 갑작스런 감독 교체에 FW 알 살라위,알 샴라니,아자지 같은 핵심 공격수들이 빠진 상태라는 점에서
홈팀 포르투갈이 호날두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무난하게 승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폴란드 vs 우루과이
[폴란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폴란드. 주포 FW 레반도프스키의 꾸준한 득점력을 앞세워 강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FW 밀리크의 장기 부상에 DF 피스첵,카민스키 등 수비수들이 부상으로 빠진 공백은 아쉽지만 레반도프스키가 대표팀,
소속팀을 가리지 않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MF 리네티,치엘린스키,크리호비악 등 중원의 안정감이 더해지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
최근 3번의 A매치에서 2무1패로 주춤하기는 했지만 월드컵 예선에서의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건다.
[우루과이]
원정에 나서는 우루과이. 최근 4경기 2승2무를 기록하며 남미 2위로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다만 최근 두 번의 유럽 원정에서 아일랜드,이탈리아 상
대로 2경기 연속 3실점을 허용하며
패한 좋지 않은 기억이 있고 FW 수아레즈,롤란 MF 리오스,라미레즈 DF 카세레스,코아테스 등 부상 등으로 빠진 선수들의 공백이 가볍지 않은 모습.
특히 주포 수아레즈의 최근 폼이 좋지 않다는 것은 이번 2연전은 물론 러시아 월드컵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다.
[결론]
우루과이,멕시코 상대로 2연전을 펼치는 폴란드. 주포 레반도프스키를 중심으로 가공할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우루과이가 DF 고딘,히메네즈를 중심으로 견고한 수비를 보여주고 있지만
최근 유럽 원정에서 수비가 흔들렸고 특히 주포 수아레즈가 빠진 공백이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홈팀 폴란드의 우세를 전망한다.
프랑스 vs 웨일즈
[프랑스]
스웨덴을 누르고 조 1위로 월드컵에 진출한 프랑스.
MF 포그바,캉테 DF 라미,시디베,멘디 GK 요리스 등이 빠진 상태로 웨일즈,독일과의 2연전을 펼친다.
중원의 핵심 두 명의 공백으로 인해 허리가 약해진 상태라는 점은 아쉽지만
FW 그리즈만,지루 같은 기존 공격자원들 외에 FW 음바페,라카제트,페키르,코망 등 공격수들의 폼이 매우 좋은 만큼
공격에서 좋은 활약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웨일즈]
원정에 나서는 웨일즈. 홈에서 아일랜드에 0-1로 패하면서 조 3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눈 앞까지 다
가온 기회를 잡지 못한 만큼 아쉬움이 클 수 밖에 없는 상황.
특히 에이스 FW 베일의 부상 공백이 계속되고 있고 FW 롭슨-카누 DF 콜린스,더빗,리차즈 등도 제외된 상태다.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선 수비 후 역습의 핵심인 베일 없이는 100%의 전력을 보여줄 수 없다는 점이 아쉽다.
[결론]
부상자가 많은 프랑스. 하지만 최근 좋은 폼을 보여주고 있는 공격수들이 많다.
에이스 베일의 공백을 드러내며 월드컵 진출에 실패한 웨일즈를 상대로 충분히 공략해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잉글랜드 vs 독일
[잉글랜드]
F조에서 무패를 기록하며 월드컵에 직행한 잉글랜드. 독일과 브라질 상대로 러시아 월드컵에 대비한다.
다만 최근 절정의 폼을 보여주던 FW 케인이 부상으로 인해 소집 제외된 것을 비롯
FW 웰벡,스털링 MF 델레 알리,윙크스,헨더슨,랄라나,바클리 DF 스몰링,클라인이 이번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주포 케인의 공백에 중원의 핵심들까지 대거 이탈한 만큼 독일 상대로 허리싸움에서 밀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점이 우려된다.
[독일]
원정에 나서는 독일. FW 고메즈,뮐러 MF 고레츠카 DF 보아텡,무스타피,회베데스 등 부상자들이 이번 대표팀 소집에 제외됐지만
MF 외질,크로스,케디라 DF 훔멜스 등 주축 선수들을 모두 소집했다.
공식전과 달리 친선경기에는 많은 실험을 펼치는 뢰브 감
독의 성향이 걱정거리기는 하지만
근래에 보기 드물 정도로 베스트 멤버들로 대표팀을 구성한 만큼 잉글랜드,프랑스를 상대로 전력을 다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더불어 베테랑 공격수들이 빠진 가운데 FW 베르너,바그너,슈틴들 같은 공격수들이
대표팀에서도 좋은 결정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도 고무적.
[결론]
3월 독일에서 열린 맞대결에서 0-1로 패한 바 있는 잉글랜드.
설욕 의지가 상당하지만 부상 등으로 인해 주포 케인을 비롯해 중원의 핵심들이 빠진 상태라는 것이 우려된다.
독일이 친선경기에는 많은 실험을 펼치며 명성과는 다른 모습을 종종 보여주기는 했지만
이번 대표팀은 지난 월드컵 예선보다 스쿼드의 무게감이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잉글랜드 상대로 충분한 승산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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