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부상자
그러나 문제가 생겼다. 바로 부상. 알리가 부상으로 가장 먼저 빠진 가운데 케인과 윙크스도 대표팀에서 제외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곧바로 잉글랜드 대표팀은 마이클 킨과 제이크 리버모어를 대체 발탁했다.
설상가상이다. 케인에 이어 중원의 핵심 헨더슨도 명단에서 제외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6일 “헨더슨이 허벅지 부상으로 독일과 브라질전을 치르는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핵심 선수 없이 경기를 치러야하는 상황이다”며 헨더슨의 제외 가능성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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