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필승 충성 11월12일 안양KGC인삼 vs 창원 엘지 분석 및 픽

안양KGC 창원LG의 맞대결 누가이길지 참궁금하다.
일단 안양 KGC와 창원 LG의 매치업은 상당히 어렵다는 점
미리 밝힌다. 진짜 누가 이길지 어려운경기다.
여러변수들이 존재하기떄문이다. 핵심 빅맨 사이먼의 출전여부가
가장 중요하다 만약 사이먼이 또 결장한다면 이경기는 쉽게 엘지가
가져갈것이다.
사이먼의 출전 여부가 완전 중요하다. 김승기 감독의 성향으로 보면
경기가 박빙일 경우 억지로 출전시킬수도 있다. 사이먼과 오세근 위주
의 주전 의존도가 강한 감독이다. 이 두선수가 만약 동시에 결장한다면
안양KGC 인삼공사는 절대로 승리를 할수 없을것같다.
지금도 사이먼을 출전시키고 싶어서 손발이 떨릴것이다.
양희종도 출전의지가 강하지만 부상이 너무 심각해 출전 할 가능성은
적다.
오세근은 매경기 40분 이상 출전을 하고있어서 피로도가 누적되어
있다.
정상 컨디션은 절대 아니다. 또 다른 용병 피터슨의 지적 21득점 5어시
스트는 희망을 보았지만 수비력이 너무 안좋다는게 흠이다.
일딴 수비는 안좋지만 슈팅력은 좋은선수임에 틀림없다
일단 지금 KGC가 주전선수들의 피로도및부상으로 인해 힘들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상대팀 창원엘지는 에이스 김종규가 복귀한다.
그렇다면 높이에서 안정감을 가질수있다.
몸상태가 상당히 좋다고 들었다. 켈리가 합류하면서 확실히 백코트 플
레이가 상당히 좋아졌다. 엘지는 지금 느낌이좋다.
켈리는 원래 득점력 골밑 파워가 좋은 선수로 알려져있다.
다만 아쉬운점은 켈리가 수비력이 약하다는거다
이건 다른 선수들이 책임 져줘야 할 부분이다.
이경기의 관건은 조성민이다 조성민의 3점이 물이 올랐다
SK전에서 9개를 던져서 무려 7개를 성공시켰다.
진짜 잘하긴 하더라
그러나 원정 엘지는 기복이심하다 하지만 전력이 정상이 아닌
인삼 상대로 승리를 맛볼것으로 보인다
엘지 플핸승 강승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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