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통증 호소하는 켈리 당분간 관리 필요
현재는 살짝만 스쳐도 통증을 호소하는 상황이다”라고 켈리의 몸 상태를 전했다. 당분간 꾸준한 재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것이다.
경기 결장도 확정하지 않는 상황이다. 당분간 켈리는 재활 치료를 받으며 출전 시간을 조절할 것으로 보인다. 김종규의 몸 상태도 100%가 아닌 상황에서 켈리마저 추가 부상을 당해 팀 또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현재 5승 7패로 8위에 올라있는 LG는 오는 15일 홈에서 전자랜드와 정규리그 두 번째 맞대결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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