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전광인 발목 부상
한국전력 전광인 발목 부상
김철수 한국전력 감독은 “천만다행이다. 염증이 좀 생겼을 뿐 인대가 늘어나거나 다치진 않았다고 한다. 발목 부기도 없다. 병원에서 염증 치료하면서 하루 이틀 점프 운동 안 하면 된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광인이가 팀 에이스에 주장 역할까지 하느라 심신이 많이 지친 것 같다.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휴식을 주려 한다. 다음 경기(14일 대한항공전) 출전 여부는 본인 의사부터 물어볼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