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당] 국내 농구 경기기록 및 분석
부산KT VS 울산현대모비스
부산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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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T는 현재 리그 순위 촤하위 팀입니다. 전적 1승11패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1승 5패를 기록 중이며 6연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원주DB와의 경기에서 1쿼터 초반 팽팽하게 서로 탐색전을 가졌지만. 1쿼터 윌리엄스가 픽앤롤 플레이를 통해 연속 등점을 터트리고
이재도와 박상오가 연속 3점 슛을 터트리게 되면서 선점을 가져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KT의 상승세는 1쿼터 후반 까지만 발휘 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두팀의 격차는 후반에 좁혀 지기 시작해서 24:25로 KT가 1점 앞선 상황을 보였다. 2쿼터까지 KT가 앞선 상황을 만들어 이어 갔습니다.
김영환의 초반 속공으로 초반 3점 리드 하고 있었지만 원주DB가 작전 회의 후 다시금 자리를 잡아가면서 32:31로 원주DB가 리드 했고.
벤치로 빠진 윌리엄스의 공백을 맥키네스가 활발한 플레이를 발휘 하면서 버튼과 벤슨을 상대로 위를 보이기도 했고.
김영환이 쿼터 종료 2분 전 연속 5득점을 하면서 경기 가져갔고 이흐름을는 48:39로 다소 차이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3쿼터 시작 1분까지는 KT의 윌리엄스,맥키네스,이재도,의 연속 득점이 터지면서 3쿼터 초반 분위기를 잡았습니다.
두 팀은 팽팽하게 맞서면서 DB의 연속 턴오버와 공격 실패로 다시금 부산 KT가 앞선 모습을 보여 주었고 5점 차로 근소하게
5점 앞선 상황에 3쿼터 54:59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4쿼터 분위기를 이어가던 KT윌리엄스가 종료 2분 50초를 남겨 놓고 파울 아웃 당하면서
DB의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으며 경기 종료 1분 40초 전 80:71로 원주DB가 쇄기를 박으면서 경기는 종료 되었다.
이날 이재도가 21득점 1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 했고. 박상오가 11득점6리바운드 2어시스트 김영환이 7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맥키네스 19점 9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경기의 흐름을 잡앗지만 마지막 맥키네스의 파울 아웃으로
다시 한번 연패를 이어 갔습니다. 경기 도중 원주DB 이상범 감독이 심판에게 욕하는 상황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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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대모비스와의 4번째 홈 경기가 있습니다.
KT는 현재 신인 드레프트 허훈 선수가 국가대표팀 일정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어 더욱 난관에 서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대 모비스 역시 슈터 전준범 주전 센터 이종현이 국가대표팀 일정에 나서게 되면서 합류 하지 않게 되었고
KT는 허훈이 빠졌지만. 이재도,박지훈 등 가드 자원이 많아 공백을 매울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전력 손실로 따지면 KT에겐 득이 될 수도 있다. 언제든지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전준범도 나오지 않아 대체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
울산현대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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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현재 6승7패로 성울 삼성과 공동 6위를 기록 하고 있습니다.
지난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배하게 되었습니다. 2차 연장 접전 끝에 아쉽게 105:104로 패배 하게 되었습니다.
1쿼터 3점슛 3개를 터트리면서 31:15로 모비스가 앞서게 되었는데요. 2쿼터 SK가 추격하는 흐름을 잡았고 헤인즈가 11점,화이트가 9점을 넣으며
점수차를 좁혔습니다. 전반전 52:41 모비스가 앞선 상황으로 전반전은 종료 되었습니다. 3쿼터 바짝 추적에 나선 SK가 속공 4개를 성공시켰으며
초반 3점슛을 많이 가져간 모비스의 외곽슛이 점점 흐트러 지면서 SK가 58:60으로 바짝 붙기 시작해서
현대 모비스는 간신히 65:64로 1점 앞선 모습으로 3쿼터 종료 되었습니다. 3쿼터 헤인즈와 최존용이 8점씩 넣어 많은 격차를 줄이는 역활을 했습니다. SK는 4쿼터 시작과 함께 정재홍의 긴 패를 받은 헤이즈가 골밑 득점을 성공 시켜 역전에 성공하게 되었고
마지막까지 알수 없는 경기를 보여주었다. 여기서 양동근이 경기 종료 32초를 남기고 3점슛 터트리며
현대 모비시는 87:85 역전 까지 성공 시켰지만.
30초안에 헤인즈가 돌파 후 골밑에서 다시 한번 득점에 성공하면서 87:87로 연장전에 돌입 했습니다.
SK는 2차 연장전에서 김민수의 중거리 야투와 최부경의 골밑 득점이 연속 터지게 되면서 103:99로 앞서게 되었지만.
전준번이 곧바로 3점슛을 성공시켰고 블레이클리가 골밑을 파고들어 득점에 성공 하면서 1분 18초를 남기고 104:103 역전 하게 되었습니다.
계속 해서 팽팽한 접전 끝에 마지막 16초를 남겨 놓고 헤인즈가 반칙을 얻어 자유투 2개를 성공 시키면서
1점 차로 SK가 앞 섰고 현대 모비스 마지막 공격에서 양동근이 미끄러지면서 공을 뺏겨 경기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날 모비스 블레이클리가 25득점 13리바운드 7어시스트 양동근이 22득점 4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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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을 KT와의 6전중 5승 1패를 챙기면서 다소 천적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슈터 전주범과 주전 센터 이종현이 빠지게 되면서
위기가 찾아 올 수도 있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초중반 이종현 양동근 테리가 활약하며 경기를 이어가며
후반 클리 전준범을 활용해 역전, 점수차, 많은 전략이 있엇지만.
초반 이종현 후반 전준범이 없어 태리와 양동근 블레이클리가 많은 체력을 소비하게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최근 3경기에서 20분,30분,40분 점점 늘려가던 전준범의 비중과
이종현 이 초중반 잡아가던 흐름 30분 출전 하던 공백을 다른선수들이 매꿔야 하는 상황으로 다소 체력에 한계를 느끼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최근 경기에서 허훈 7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중이던 허훈 출전 시간 33분에 다소 미미한 활약을 보이면서
KT감독에 대비 전략이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KT 조동현 감독은 허훈 국가대표 출전을 앞두고 다른 선수들의 기량을 테스트 하는 듯한
플레이를 보여주며 전략을 대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오늘 있을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플레이 향상을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창원LG VS 인천전자랜드
창원 LG
현주엽이 이끄는 창원 LG는 현재 5승 7패로 8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오늘 있을 인천 전자랜드와의 상대 전적은 1승1패를 기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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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창원 LG는 안양 KGC와의 경기에서 80:71로 패배 하게 되면서 KGC 인삼공사가 2연패에서 탈출 하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창원 LG가 2연패 원정 경기에서 5연패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사이먼은 1쿼터 정확한 점프 슛으로 경기를 열었습니다. 이 후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 득점포로 창원LG의 수비를 압눌렀다.
켈리가 사이먼을 막기 위해 나섰지만. 역부족이였다.초반 팽팽하게 이어 가던 두팀은 1쿼터 17:17로 마무리 되었다.
2쿼터부터는 오세근의 활약이 빛나기 시작했고 수비 리바운드 공격 리바운드를 얻어 2쿼터 역전에 성공하게 되면서
42: 36으로 점수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3쿼터 까지 접전을 이어 갔고 LG 조성민과 켈리의 정확한 슛을 통해 득점을 꾸준히 이어 갔기 때문에
3쿼터 종료 될 시간까지 점수 차를 줄여 62:58로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켈리가 힘을 내기 시작 하면서 점 차 점수를 좁혔고
이는 곳 역전 역시 노려 볼 수 있을 정도의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4쿼터 다시금 오세근과 사이먼의 트윈타워의 힘이 빛발 하기 시작했고 사이먼이 고비 때마다 득점을 쌓고
오세근이 리바운드로 골밑을 지켜 창원 LG는 부진 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었다.
4쿼터 3분 7초 켈리가 부상으로 벤치로 나게게 되면서
팀의 분위기는 인삼공사에게 흘러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4쿼터를 바라보던 창원 LG의 켈리가 아껴왔던 체력을 써보지도 못하게 되면서
4쿼터 18:13으로 총점 80:71패배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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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 도중 창원LG 외국인 선수 제임스 켈리가 탈력 넘치는 투핸드 덩크슛을 성공시켰던 림 부분에서
백보드가 금이가게 되면서 경기는 15분 가량 중지 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면 승리 역시 노려볼 수 있었겠지만. 다소 안타까운 경기 종료 였습니다.
현재 켈리의 부상으로 통증을 호소 하고 있고 당분간 괸리가 필요 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창원LG는 켈리에게 의존도가 높습니다.
매 경기 평균 16득점 13.7 리바운드를 달리고 있고.
이를 이어 블락,조성민 김시래가 나누어 활동하지만 최종적으로 모든 경기에서 흐름은 켈리가 잡고 있습니다.
또 한 김시래 선수가 국가대표 팀에 합류하게 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 입니다.
인천 전자랜드
전자랜드는 현재 8승 5패를 기록하며 4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시즌 초반 부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고.
팀내 외국인 선수 몰트리가 많은 부진의 원인이 되면서 제 역활을 해주지 못하면서
3연패를 맛 보기도 했습니다. 몰트리를 퇴출 시키고 브랜든 브라운이 팀에 들어오면서 7연승을 이어 가기도 했습니다.
브랜든 브라운의 효과를 똑똑히 본 전자랜드 입니다.
항상 자리를 지키던 셀비와 브랜든 브라운이 공격에 흐름을 잡고 강상재,정효근, 박찬희, 정병국까지
합세 하여 팀을 승리를 이끌던 전자랜드는 최근 KCC와의 경기에서 패배하게 되면서 8연승을 저지 당하였습니다.
전주 KCC의 홈구장에서 지난 12일 열린 두 팀의 경기에서 에밋이 무득점으로 그쳐 고전했지만
전태풍이 22점 찰스 로드가 23점 을올리며 그공백을 채우기도 했습니다.
경기 초반 KCC의 내외곽 조화를 통해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보였고 1쿼터 한때 15점까지
앞선 모습을 보였지만 2쿼터에 접어들면서 전자랜드가 39:38로 셀비가 10득점을
올리면서 점수를 따라가기 시작 했습니다. 두팀은 팽팽하게 점수를 이어 나갔고 3쿼터를 마쳤을 때
단 3점차 까지 따라가던 전자랜드는 3쿼터 종료 60:57까지 따라 가게 되었습니다.
막판까지 팽팽한 전력을 보이던 두팀은 경기종료 1분을 남겨두고
KCC가 1점 앞선 상황을 보였고 양팀 공격 기회 1번씩을 턴오버로 날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종료 22초를 남기고 전태풍이 U파울을 얻어내 자유투 2개 모두 침착하게 성공 시키며 3점 차를 벌렸습니다.
이 후 공격권에서 이정현이 얻어낸 자유투를 모두 성공하면서 5점차까지 벌어져 사실 상 경기는 종료 되는 듯 보였고 마지막 정효근의 2점슛 시도 마저
이정현의 의하여 저지 당하면서 경기는 83:76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 소 두팀은 팽팽한 접전을 가졌지만 자유투에서 꺾이게 되면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날 조쉬 셀비와 브랜든 브라운이 많은 기세를 가했고 차바위 또한 15득점을 내면서 좋은 성적은 거두었습니다.
브랜든 브라운은 11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해 다소 전 경기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경기력을 보였습니다.
7연승을 이어 가던 전자랜드는 사실상 흔들릴 때도 되었던 부분 입니다.
최근 브라운은 시즌 평균 31분을 투입하면서 시즌 평균 20득점을 유지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KCC와의 경기에서 폼이 살짝 무너지기 시작했고
이는 매경기 30분 이상 투입 되며 컨디션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브라운의 흔들리는 컨디션을 차바위가 15득점 강상재가 11득점을 하면서 주축 선수들의 대체로 많은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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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창원 LG와의 경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창원 LG는 현재 김시래가 국가대표팀 일정으로 참여 하지 못하는 가운데 켈리의 부상까지 있습니다.
현재까지 켈리의 출전 여부는 확인 되지 않습니다만. 김시래까지 없는 지금 이번 경기는 포기에 가깝습니다.
아직까지 무릎 통증을 느기는 켈리가 무리하게 경기에 참가 하게 된다 해도 김시래가 없는 지금 경기에서 이득을 보기엔 너무나 큰 부담 입니다.
반면 전자랜드는 박찬희가 빠지게 되면서 팀의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확인 됩니다.

현재 이렇게 1차적인 분석을 틀을 잡았습니다. 2차 분석과 실시간 쿼터별 준비해 두었으니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