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러리훈] 국내 농구 국내 배구 분석 !!
부산KT VS 울산모비스
부산KT
예상라인업
김영환
윌리엄스 / 맥키네스
이재도
이광재
박상오
부상및 결장자
허훈 - 국가대표착출
이제는 당연한 결과 연패중인 부산KT는 3.4쿼터의 악재가 끝나지 않고있다. 특히 4쿼터 득점라인이 해결을 못해주면서부터 버튼과 로드밴슨에게
제공권을 내주주면서 패배를 하게되었다.. KT 외곽포 말고는 국내선수중 1:1 포스터업 할수있는 자원이 그나마 드래프트 2순위로 대리고온
루키 양홍석(키195CM) 이지만 아직까지 프로리그에 적응을 하지못하고있다. 금일 모비스와 경기를 가진 KT로서 그나마 희망적인 소식은
상대 이종현, 전준범이 국가대표로 불려 나간 부분 이전 10월 14일 울산모비스에게 73 / 81로 쿼터 역전을 당해 패배하였지만
도표에 있듯이 상대 모비스보다 야투율이 뛰어난부분은 그나마 긍정적인 효과. KT 입장에서는 연패를 끊을 타이밍 현재 외국인 맥키네스는 충분히 기량이 올라온상태. 뒷심 (3,4쿼터)만 국내 선수진들이 버텨준다면 충분히 승산있는 경기이다.
울산모비스
예상라인업
양동근
레이션테리 / 마커스블레이클리
함지훈
박경상
박형철
부상및 결장자
이종현 / 전준범 국가대표
뜻하지않게 팀의 핵심전력 이종현과 전준범을 국가대표로 보내는 유재학 감독은 지진보다 더 큰 비상이다.
특유의 힘싸움 대결에서 해결해줄수있는 선수는 함지훈 직전 11월12 서울SK 에게 쉽게 패배했을거라고 전망한 경기는 블레이클리(25득점 14리바) 와 전준범(16득점 7리바) 양동근(22득점 4리바) 그리고 부진중인 함지훈12득점 4리바)의 역활이 가장 컸지만 결국 아쉽게 1점차로 패배를 하게되었다.
금일 비교적 쉬운상대 부산KT와 붙지만 핵심선수가 이탈한 마당에 믿을수 있는 벤치라인이 없는 유재학 감독으로는 아쉬운 부분
종합
케이티의 연속적인 패배와 함께 모비스의 갑작스러운 핵심선수 2명 이탈 , 거기다 모비스 외인 블레이클리와 테리의 컨디션조절이 안되고있는 상황이다. 양 선수 2,3쿼터에 합이 맞아야 되는 부분에서 날마다 서로 다른 컨디션을 보여주고있으니 기량은 뛰어나나 팀플레이가 안되는 부분 도표에 나와있듯이 리바운드 스틸, 블록면에서 모비스가 상당히 앞서고 있으나 이종현, 전준범이 이탈한 상황에서의 양팀의 높이는 비슷하다고 볼수있으며 , 야투율 부문에서 KT가 우세 또한 양팀 모두 턴오바가 계속적으로 나오는 부분 배당흐름은 모비스 정배를 보고있으나 현재 전체적인 상황으로 봐서는 부산 +2.5 핸디및 역배승이 좋아보인다.

창원LG VS 인천전자랜드
창원LG
예상라인업
조나단블락 FD
조성민 GD
정창영 GD
박인태 C
기승호 FD
부상및 결장인원
김시래 , 김종규 국가대표
제임스켈리 부상
창원LG의 로스터가 점점더 엉망진창으로 변하고있다. 국가대표 선발 김시래, 김종규의 착출은 어쩔수없는 부분이였으나
외국인 용병 켈리의 부상까지 당하는 악제를 맞이했다. 국가대표 착출 전까지 승리를 원했던 현주엽 감독과 김종규의 투지와 달리 팀은 서울삼성 이후 2연패 중에 있다. 최근 패배한 경기에서의 김종규는 2득점 11리바운드로 아쉬운 경기를 치루었다. 그나마 켈리와 조성민의 외곽포와 켈리의 득점라인이 빛을 바라는가 했으나 부상을 당하면서 LG는 다시 부상의 수렁속에 빠지기 시작했다.
여타 여론에 의하면 켈리가 금일 인천전자랜드 전에 출전할수도있다고는 하나 풀쿼터까지 뛸수있을지 의문이 되는경기로 보인다. 이전 (10월29일) 전자랜드에게 76 : 53으로 패배 . 외국인 파월의 부진과함께 김종규 선수의 부상으로 대패하는데 전자랜드의 외국인 용병 쉘비 , 브라운, 외곽포 강성제를 조나단 블락, 박인테, 기승호로서는막기 힘든 전력이였기 때문이다.
인천전자랜드
예상라인업
브랜든브라운 C / 조쉬셀비 GD
정효근 FD
강장세 FD
정병국 OR 정영삼
결장인원
정영삼 결장 의문
박찬희 국가대표
전자랜드의 파죽의 7연승은 전주 KCC에게 막혔다 직전 11월12일 1쿼에서 10점차를 2쿼에서 따라잡으면서 경기는 흥미진진 해졌지만 3쿼 4쿼 전태풍 ,찰스로드 에밋 의 빠른 득점과 함께 하승진에게 제공권으 내주면서 패배를 하게되었지만 경기내용은 좋은 평을 받을정도로 아쉬운 결말이였다. 유도훈 감독으로서는 팀 핵신선수 박찬희의 부제가 무엇보다 아쉬울것이다. 아무래도 유도훈 입장에서는 리딩 가드로 정병국 혹은 정영삼까지 생각 할수도 있을거라 판단되는 부분 특히 요즘 강상제의 활동량이 매우 좋아졌는데 13경기 평균득전 11.15 야투 4.5 3점 1.2로 팀내에서 알토란 같은 역활을 해주고있다.
종합
두팀다 핵심선수가 국가대표 착출로인해 빠진상황 하지만 전자랜드보다는 창원LG의 김시래 , 김종규 그리고 켈리의 부상이 더 아픈부분이 많다.
도표상 어차피 상대전적은 1경기이기에 큰 메리트는 없지만 시즌평균으로 보았을때 창원LG의 리바운드 1.5 / 어시스트 0.7 야투율이 매우 높은 편인데 저 모든 득점및 리바운드는 김종규,김시래,켈리에서 나온 데이터나 마찬가지. 금일 국내및 해외 배당도
인천전자랜드승 흐름에 언옵 기준치 164.5 언더흐름이 좋아보이는 경기이다.

현대캐피탈 vs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예상라인업
문성민 - 라이트
안드레아스 - 레프트 (송준호) -라이트
신영석 - 센터
박주형 레프트
김재휘 , 차영석 - 센터
노재욱 (이승원) - 세터
여오현 (박종영) - 리베로
현대캐피탈은 시즌 초반부터 외인선수 (바로티 -> 프라스코)의 부상및 부진의 악재속에 1라운드를 끝내고 2라운드에 돌입했다 아무리 외국용병에 대리고올 만한 인재가 없다한들 발목부상 경력까지있는 바로티를 한전에서까지 데려와야했을정도로 의문이 드는 최태웅감독, 어찌되었든 바로티의 이탈이후 안드레아스 프라스코(7경기 103득점 공격성공률 51.98%)대체용병으로 이적했지만 상당히 저조한 성적을 보여주고있다.
물론 시즌전 노재욱 (이승원) 세터와 합을 맞추지 못한점이 크다. 이 모든결과를 초래한것은 결국 최태웅 감독,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캐피탈의 국내선수진들의 기량이 뛰어나다보니 (문성민 , 신영석 ,여오현) 아직까지 중위권에서 버티고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외인의 부진이 크다보니 강팀 (손해보험vs03/,삼성화재vs1:3)와의 경기에서 패배를 하고있다. 직전 11월11일 저축은행전에서 최태웅감독은 외인 프라스코를 빼고 송준호
(15시도 8득점) 그리고 세터 이승원을 적극 기용해서 1:3 (25:20패 15:25승 22:25승 21:25승)으로 경기를 승리로 이끌면서 신영석의 몸컨디션이 제대로 돌와왔다는것이 호재이다. 다만, 금일 삼성화재의 경기가 매우 힘들어보인다. 모든 선수진들의 기량이 매섭게 올라가고있는점에서 현대캐피탈 외국인 용병 안드레아스 프라스코의 부진이 아쉬운점이다.
삼성화재
예상라인업
티아스 - 레프트
박철우 - 라이트
김규민 - 센터
박상하 - 센터
류운식 - 레프트
황동일 - 세터
부용찬 -리베로
현재 모든 선수진들이 주가를 올리고있는 삼성화재 득점부분 티아스 4위 180득점 공격성공률 부분 박철우 1위 58.43 / 티아스 4위 53.40 / 블로킹 2위 김규민 세트당 0.90 , 방상하 4위 세트탕0.69 / 수비 류운식 1위 세트탕 6.21 부용찬 3위 세트당 4.55 / 세트 황동일 3위 세트당 10.07/ 오픈공격 1위 박철우 성공률 55.71% ,티아스 4위 48.08 / 시간차 류운식 ,박철우 4위 / 후위공격 2위 티아스 , 속공 김규민 3위 /퀵오픈 5위 박철우 / 리시브 류운식 1위
세트당 4.76 / 디그 부용찬 3위 세트당 2.14 / 대부분 탑 5위권에 이름을 올리고있는 국내 토종선수들과 외국인 티아스선수, 하지만 이 모든 상황을 컨트롤 해주고있는 황동일 세터의 역활이 크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물론 세터만 토스하는것은 아니지만 황동일 선수의 센스및 높이있는 토스로 적지적소하게 박철우 , 티아스 , 류운식 에게 공 배분을 하고있기에 현재의 삼성화재를 만들수있다고 생각한다 이제 5연승중인 삼성화재는 강호 현대캐피탈을 만난다 이전 11월 03일 경기에서 삼성화재는 큰 점수차이로 이겼지만 이번경기는 사뭇 다른방식의 경기가 될수 있다고 본다.
종합
현대캐피탈의 기량이 점점 올라오고 있다 특히 신영석의 복귀는 캐피탈의 높이를 한층더 높게해주고있는데. 상대 삼성화재의 기량또한 만만치 않다. 다만 노재욱 세터의 부진으로 이승원 세터를 기용해서 직전경기 무난하게 승리를 맛본것은 사실이지만 이번 매치에서
황동일 - 티아스,박철우,류운식 / 노재욱(이승원) 문성민,안드레아스,박주형의 싸움에서는 삼성화재가 우세해보이는 스쿼드다.
국내 에이스 문성민이 기량을 무시하지는 못하지만, 요즘 신내림 제대로받은 박철우의 공격력은 누구도막지못할것처럼 보인다. 이번경기에서는 결국 외인과 신영석이 얼만큼 해주냐에 따라 다르다. 다만 배당으로 보자면 국내배당 1.55 현캐 정배 해외배당 1.75 현캐 정배를 보고있으면 필자로서는
삼성화재 승 흐름이 좋아보인다.

안녕하세요 들러리훈 입니다
베팅을 하기위해 기본적인것은 해당팀의 분석-> 배당분석 -> 조합 입니다.
그동안 지난내역을 보면 알겠지만, 욕심내지않고 천천히 다가간다면
큰이익을 내지는 못하지만 손실은 하지 않고있습니다
저만의 분석 방식으로 다시한번 좋은결과로 보답드리도록 노력하는 들러리훈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