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0 ] 여농 Pick
자 서둘러야겠네요
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을 준비해보았는데요
삼성생명의 전력이탈에 우리은행의 막강한 스쿼드
용병빼고는 실상 작년과 다른차이는 별반 없어보입니다.
오히려 하나은행의 에이스였던 김정은의 우리은행 투입으로 더 막강해졌죠
실상 삼성생명에 대해선 설명한것도 없을뿐더러 우리은행의 스쿼드만으로 확실한 우위를 점합니다.
이 두팀의 상대전적은 좋은자료로 참고했습니다.
게다가 배혜윤의 상승세와 노련미를 더한 박혜진 그리고 우리를 이끌어가는 임영희
-6.5핸디를 줬는데요~ 별걱정안합니다.
농구 혼자하는게 아닙니다. 팀자체적으로 손발이 잘맞고 오랜시간
승리를위한 대책을 많이 강구한팀이 강팀입니다.
우리 -6.5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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