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먹다걸렸어]] 18일 KBL/WKBL 분석 강승 조합픽~!!!
안녕하세요 "따먹다걸렸어" 입니다.ㅋㅋ
현재 적중률 많이 끌어올려 수익을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ㅋ
금일 빠른 경기 시작으로 2경기 먼저 분석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삼성 vs 서울 SK
서울 삼성
시즌 14경기 7승 7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3연승을 달리고 있다
삼성은 지난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1쿼터부터 경기를 리드하면서 좋은 흐름을 보여주었다.
라틀리프가 골밑을 굳건하게 지켜주자 오리온스는 돌파가 어려워 외곽시도가 많았으며, 외곽에서
3점은 터지지 않았고, 삼성은 라틀리프 덕분에 마음편하게 3점을 쏘았다.
문태영이 3점 2개를 성공시키며, 6득점하였고 라틀리프가 골밑을 지키면서 5득점/ 이관희가 8득점을하면서 리드했고
2쿼터에서는 외국인선수 두명이 출전하자 골밑을 점령하면서 많은 리바운드를 따내였다.
역시나 든든한 골밑 덕분에 외곽에서 이동엽 1개 / 김동욱 2개 / 문태영 1개의 3점을 성공시켰고,
라틀리프와 커밍스의 활약으로 오리온스를 전반전에 11점차로 따돌리면서 분위기를 가져간 삼성이였다.
3쿼터들어서면서 스펜서의 야투가 다소 성공으로 연결되면서 많은 득점을 따냈고, 최진수의 3점과 맥클린의 돌파로
삼성을 따라가는 분위기였으나 라틀리프가 지키는 골밑에서 리바운드를 잡아내지 못하면서 역전하는데는 실패하였다.
오리온스는 맥클린이 36득점을 하면서 활약하였음에도불구하고 골밑 싸움에서 밀렸고 외곽이 터지지 않아 패배했다.
벤치 선수들중에서는 득점한 선수가 단 한명도 없었던 경기였으며, 삼성은 이동엽이 다소 부진했지만
벤치와 주전 고루고루 경기를 잘 이끌어주면서 승리로 가져갈 수 있었던 경기라고 볼 수 있다.
라플리프 (27득점/17리바운드) / 문태영 (14득점/5어시스트) / 김동욱 (11득점/5리바운드/7어시스트) /
이관희 (15득점) / 커밍스 (12득점)을 기록하면서 전체적으로 좋은 벨런스를 보인 경기였다고 본다.
금일 삼성은 SK 상대로 경기를 펼쳐야 하는 부분이다.
헤인즈와 김민수가 지켜주고 있는 골밑 싸움에서 라틀리프가 얼마나 활약해주는지가 관건인 경기일 것이다.
다행한 것은 최준용의 차출로 인하여 그마나 골밑 싸움이 한결 수월해졌다는 점에서는 매우 긍정적인 부분이다.
하지만 Sk에 비하여 수비에서 다소 불안한 삼성이므로 얼마나 좋은 디펜딩을 보여줄 수 있는지와 외곽이 얼마나 터지느냐도 중요하다.

서울 SK
시즌 14경기 11승 3패를 기록하면서 리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SK이다.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KCC와의 경기에서 최준용이 빈자리가 느껴졌던 경기였다.
많은 점수차로 패하지 않은 경기였지만 최준용이 있었다면 좀더 좋은 경기를 보여줄 수 있었던 경기였다.
1,2쿼터에서 쉽게 리드장하지 많으면서 박빙의 경기를 보여주었던 SK였다.
1쿼터 리바운드에서도 크게 밀리지 않았고, 변기훈과 김민수의 외곽이 터졌고 골밑에서 헤인즈가 지켜주자 최부경도
꾸준히 득점을 하면서 3점차로 리드를 당하긴 했지만 나름 잘 싸워주었다.
2쿼터에서 외국인선수 2명이 출전하면서 골밑 싸움에서 다소 밀리긴 했지만 변기훈의 리딩이 나쁘지 않았고 외곽에서
김민수와 변기훈의 외곽을 적극 활용하면서 전반점 KCC 상대로 1점차 리드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3쿼터들어서면서 경기의 흐름은 바뀌기 시작했다.
로드와 에밋 조합에 골밑 돌파를 허용하기 시작했고, 또한 외곽 시도를 수비하지 못하면서 많은 3점을 내주었다.
반면 SK는 전반전과 다르게 3점 성공률이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점수는 점절 벌어졌고, 4쿼터 접전을 펼쳤지만 역전하기엔 역부족이였다.
금일 삼성과의 2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다.
최준용의 빈자기가 다소 아쉬운 SK이지만 수비에서는 삼성에 비해 월등히 좋은 상태이다.
금일 라틀리프와 커밍스의 돌파를 잘 막아만 준다면 승산있는 경기를 가질 수 있는 SK이며, 최근 변기훈이 살아나고 있어 긍정적이다.
하지만 화이트의 흐름이 여전히 좋지 못한 점이 다소 아쉬운 부분이만, 헤인즈의 최근 경기력은 매우 좋다.
최근 5경기에서 4경기 20득점이상을 해주었고, 지난 삼성과의 경기에서는 저조한 야투율을 보여 크게 패배했던 경기라고 볼 수 있다.

종합
삼성의 외곽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는 부분에서는 긍정적이다. 김동욱 / 문태영 / 이관희의 외곽이 지난 경기처럼만 살아나 준다면
이번 2라운드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는 SK에게 연패를 안길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여전히 가드진에서 디펜딩이 약해 많은 돌파로 실점을 내주고 있는 부분은 보완해야할 부분이다.
라틀리프가 잘 이끌어나가고 있는 삼성이지만 커밍스의 활약이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SK가 라틀리프를 적극적으로 마크하게된다면 리바운드에서 열세을 보일 수 밖에 없는 삼성이며, SK의 외곽도 무서운 부분이다.
변기훈의 외곽이 살아나고 있고, 김민수도 꾸준히 3점을 넣어주고 있다. 또한 최부경이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SK이다.
최준용의 공백이 다소 아쉬운 부분이지만 김민수가 나름 노력해주고 있으며, 화이트의 외곽시도만 좀 더 높힌다면 충분히 좋은 경기라 볼 수 있다.
이번 양팀의 대결은 골밑과 외곽 전체적인 루트 싸움으로 볼 수 있으며, 외곽성공률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으로 판단된다.
김동욱/이관희/문태영과 화이트/김민수/변기훈의 외곽 싸움으로 보여지며,
양팀 모두 최근 외곽 성공률이 좋은 부분으로 고득점 경기로 흘러갈 것으로 판단된다.
기준점 165 OVER
안양KGC vs 원주DB
안양KGC
시즌 13경기 7승 6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오세근의 공백으로도 지난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김민욱의 활약으로 2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안양KGC이다.
인삼공사의 1쿼터 흐름은 매우 좋았다. 오리온스가 1쿼터에만 무려 7개의 턴오버를 범하였고
사이먼의 돌파와 강병현의 외곽으로 빠르게 득점으로 연결시키면서 점수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또한 골밑에서 사이먼과 함께 든든하게 지켜주던 김민욱도 3점을 포함하여 1쿼에만 5득점을 성공시키면서
12:25로 13점차를 앞서가면서 경기를 기드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2쿼 외국인 선수 두명이 출전하자 골밑이 뚫리기 시작했고,
사이머의 돌파와 스펜서의 외곽이 터지면서 다시금 점수는 좁혀지기 시작했다.
3쿼터가 시작하자 인삼공사의 외국인 선수들은 적극적으로 골밑 돌파를 하기시작했고, 피터슨의
적극적인 골밑 돌파와 외곽에서의 활약이 펼쳐지면서 흐름을 아예 인삼공사 쪽으로 바꾸어버렸다.
거기에 강병현과 전성현의 3점을 더하면서 3쿼에 27:13경기를 벌려놓았고, 4쿼터 오리온스의 외곽이 터지면서
맹추격을 시작했지만 많이 벌어진 점수차는 쉽게 좁혀지지 않으면서 승리를 따낸 인삼공사였다.
오세근과 양희종의 공백은 매우 큰 부분이다.
김민욱이 오세근의 공백을 나름 열심히 매워주고는 있지만 벤슨과 버튼이 버티고 있는 동부 상대로 골밑을 장악하긴 힘들다.
또한 2,3쿼터 외국인 선수 매치업에서도 동부의 매치업이 더욱 좋아보이는 매치업이다.
벤슨이 골밑을 든든하게 맡아줄 것이며, 버튼이 적극적으로 돌파를 시도할 것이다.
사이먼이 골밑을 지켜주겠지만 오세근의 공백으로 힘겨운 싸움이 될 것이라 판단되는 부분이다.
또한 동부의 외곽 자원도 풍부한 부분이다. 김태홍 / 두경민 / 버튼이 외곽에서 적극 시도하고 있으며, 서민수도 꾸준히 쏘아주고 있다.
골밑을 장악당한되면 동부는 외곽에서 많은 시도를 할 것이고 득점과 연결되지 않도록 적극 디펜딩이 필요한 인삼공사이다.

원주DB
시즌 12경기 8승 4패를 기록하면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원주동부이다.
지난 벤슨의 부상으로 KCC전에서 패배를 맛보긴하였지만 최근 5경기 3승 2패로 흐름이 나쁘지 않은 동부이다.
동부는 윤호영이 복귀하면서 선수들의 분위기는 더욱 좋았졌고, 정확한 피딩으로 득점과 연결을 시켜주고 있는 부분이다.
지난 KCC와의 경기에서 두경민 (19득점/4리바운드/5어시스트), 버튼 (20득점/11리바운드/4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지만 벤슨의 공백을 매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경기였다.
두선수와 서민수의 12득점을 제외하면 두자리수 득점을 한 선수가 없었으며, 높이에서 밀린 동부는 많은 리바운드를 따내지못했고
골밑 돌파와 공격루트를 찾지못하면서 외곽 시도를 하였지만 득점과는 연결되지 않으면서 밀리는 경기를 보였다.
2쿼터 외국인 선수 두명이 출전하면서 더욱 더 골밑시도는 어려워 졌고 외곽시도 조차도 정확한 슛타이밍을 잡지 못하였다.
3쿼터 노장들의 투혼으로 3점하나씩을 보태주었고 KCC의 떨어진 야투율 덕분에 팀은 조금이나마 추격을 할 수 있었지만
KCC를 따라잡기에는 너무 벌어진 점수차였다.
금일 벤슨이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벤슨이 출전한다면 높이에서는 우위를 점할 수 있고
버튼이 더욱 적극적으로 골밑과 외곽에서 활발히 움직여 줄것으로 보인다. 두경민이 살아나고 있다는 긍정적인 부분도 플러스 요인이다.
윤호영의 복귀로 인해 포워드진은 인삼공사보다 더욱 좋은 부분이며, 김기윤과 강병현의 최근 좋지 못한 흐름도 나타내고 있다.
동부로써는 오세근이 없는 이번 경기에서 인삼공사를 잡아면서 연패 흐름을 끊어야 하는 상황이며,
서민수와 김태홍이 지금과 같은 경기력을 보여주어야 한다.

종합
현재 인삼공사는 주축 2명이 차출로 인해 공백이 생긴 부분이다.
오세근이 없는 인삼공사는 골밑에서 김민욱이 사이먼과 함께 힘겨운 싸움을 펼칠것이고,
양희종이없는 외곽에서는 강병현 / 김기윤 / 전성현이 활약을 해주어야하지만 김기윤과 강병현의 흐름이 좋지 못하다.
반면 차출이없는 동부는 벤슨이 부상복귀를 할 예정이며, 골밑에서 버튼과 함께 장악을 할 수 있다.
포워드진도 인삼공사에 비해 많은 좋아 외곽에서도 충분히 활약할 수 있는 동부이다.
골밑과 외곽을 장악하면서 동부의 좋은 흐름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동부 승 좋아보이는 경기이다.
동부가 역배를 받은 만큼 안전하게 플핸으로 가는 것이 가장 좋아보인다.
동부 +3.5 핸디 승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는 "따먹다걸렸어" 입니다.
금일 2경기 일단 분석 올려보았으며, 추가 경기도 분석완료되는 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어디까지나 분석은 필자의 주관적인 부분이오니 참고만 해주시길 바라며,
탑승 및 선택은 개인의 몫이오니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