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하는 야옹이의 11월 19일 픽
| 23:00 | [6]UC 삼프도리아 | 유벤투스 FC[2] |
서로 결장자/부상자는 없다 삼프도리아의 홈 승률이 정말 놀랍다. 홈 전승이다. 유벤투스라고 할 지라도 준비를 많이 하지 않으면 위험한 경기가 될 수가 있다. 하지만, 처음에는 삼프도리아 핸승을 생각하다가 이 둘의 상대전적을 보고 마음을 바꿨다. 유벤투스가 상대전적이 너무 앞서고 있다. 유벤투스가 받은 배당 또한 이러한 점을 감안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서로 득점이 많이 나오는 팀이기에 조심스레 경기 운영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도 이 두 팀의 언더를 추천한다.
| 23:00 | [8]토리노 FC | AC 키에보 베로나[11] |
이 둘의 최근 맞대결은 모두 2.5를 기준으로 해서 오버였다. 이번 경기 또한 그것과 같을 것이라고 본다. 토리노의 공격적인 움직임이 이 경기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토리노가 득점도 많지만 실점도 현재 많은 팀이기에 그러한 점을 감안하였다. 이 둘의 부상자, 결장자 또한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승무패로 접근하기에는 토리노의 실점률이 너무 많고 그러한 점을 감안하였을 때 2.5 오버를 추천한다.
| 23:00 | [13]우디네세 칼초 | 칼리아리 칼초[14] |
이 경기는 현재 우디네세 칼초가 홈 득점력이 너무 좋기 때문에 칼리아리 칼초가 수비쪽에 많은 무게를 두고 많은 준비를 해왔을 것으로 생각한다. 두 팀 모두 순위는 거의 비슷하지만 우디네세의 홈 전적이 많이 좋은 편이다. 서로 결장자는 없고 이 경기를 1-1 정도를 보고 아무리 골이 많이 나와도 3점 이상으로는 안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언더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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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같이 정배데이날 항상 그렇듯 모든 분석방향이 맞으면 픽을 내는 저의 성격이 오히려 단점으로 작용하고 말았네요.. ㅠㅠ
1차로 보고 배팅라인에서 제외했던 것들 대부분이 예상대로 갔는데 참... 아이러니한 날이었습니다.
많이 배울 수 있는 날이였고 4월부터 활동하면서 2차례정도 꺽이는 때가 있었지만 다 극복했었고 많은 걸 배웠다고 생각하면서 픽 내봅니다.
예전에 언오바가 주력이었어서 언오바 위주로 픽을 내봤고 다들 건승하시고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삼프도리아 (3) 언더
토리토 (2.5) 오버
우디네세 칼초 (2.5) 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