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따가 한국이 세보이는 이유는 한국투수들이 허접하기 때문에 타고투저가 보이는거다. 대만타자들 타율 죄다 3할 넘어가도 물빠따 잖냐. 물론 우리나라 타자들이 경쟁력이 없다는건 아니지만 글쎄 우리나라가 빠따가 우위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리고 박세웅 선발인데.. 세웅이는 사실 아직 미완에 가깝다. 컨디션도 그렇게 좋지않다. 간결한 스윙과 커트로 승부하는 일본타자들과 승부하기가 다소 껄끄럽다. 솔직히 롯데팬이고, 박세웅을 데뷔초 부터 지켜봤지만, 세웅이는 일단 체격이 좀더 붙어야 되고 거기서 힘이 동반되면 더 무서운 선수가 될거라 생각한다. 잡소리가 길었는데 결론은 세웅이는 일본타자들에게 고전할 확률이 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