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덕제 사건을 보고 생각한건데
솔직히 그 씬이 강간을 하는 씬인라고 들었는데.
바지속으로 손이 들어 갔네 안들어 갔네 말이 많은데 100번 양보해서 손이 들어 갔다고 치자....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강간당하는 씬이라면서 굴욕적으로 ....당연히 배우가 굴욕적으로 느낄만한 연기를 해야겠지.
더 나아가서 바지에 손이 들어가서 만졌다고 치자...
하는 척을 하라 했는데 진짜로 했다고 하는 여배우의 말은 틀리다........손으로 만졌다면 그게 강간한건가 하는 척한거지...
연기 때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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